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조용필 여와남 Live공연 2002 예술의전당

https://www.youtube.com/user/windmillsofmusic/videos


쉬운 만남 쉬운 이별은 바람처럼 바람처럼 나를 흔들고 지나가는데 너의 얼굴은 늘 깜박인다.
내가 혼자 굴러가야 할 바퀴라면 어디에서 지친 몸이 쉬어야 할까?

누구 앞에서 이 마음의 뜻을 펼칠까? 지구 위의 반은 남자 지구 위의 반은 여자
아아아아 아아아아 너는 나의 밤을 밝히는 달 나는 너를 지키는 해가 되리라

네가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네가 있다
네가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네가 있다

네가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네가 있다
네가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네가 있다

by 누운돌 | 2020/01/12 11:06 | 노래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