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미국산 쇠고기 수입 호주산 절반에도 미치지 못해

미국 광우병 소고기 수입업자들 노숙자로 전락 다음 아고라
대한민국 국민 80%가 미국 미친소 못 믿는다.
대한민국 국민 70%가 한국 정부 관리들 믿지 못한다.

***미국 정신 나간 미친 광우병 소고기 수입 호주산 절반도 안돼***

지난해 6월 말 `광우병 파동'을 겪은 끝에 검역을 다시 시작하면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한때 늘기도 했지만, 올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호주산 절반에 미치지 못한다고 나타났다.

12일 관세청에 따르면 올 상반기 미국산 쇠고기(냉동 기준) 수입량은 2만 1천 436t으로 호주산(4만 7천 811t) 45%에 그쳤다. 금액으로는 1억289만 달러로 호주산 79%에 달했다.

이와 함께 뉴질랜드산 쇠고기는 1만 7천 270t 통관됐고 멕시코산 쇠고기는 1천122t 수입해 올 상반기 수입 쇠고기는 모두 8만 7천 639t(2억7천659만 달러 상당)이었다.

올 상반기 미국산 쇠고기 수입량은 지난해 하반기(3만 225t)와 비교해도 71% 수준에 그치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는 지난해 광우병 논란에 따른 촛불집회와 쇠고기 추가협상들을 겪고 6월 말 검역을 다시 시작했다.

반면 올 상반기 호주산 수입량은 4만7천811t으로 지난해 하반기(4만7천328t)보다 1% 늘고 뉴질랜드산(1만7천270t)은 지난해 하반기(1만1천679t)보다 48%나 늘었다.

분기별로 보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검역을 다시 시작한 지난해 3분기 1만2천857t에서 같은 해 4분기 1만 7천 368t으로 크게 늘었으나 올해 들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가장 많은 양을 수입한 때는 지난해 10월로 7천 369t이었다.

올해 1분기 미국산 쇠고기 수입량은 1만 790t으로 지난해 4분기보다 7천t가량 줄었고 2분기에도 수입량이 1만 646t에 머물렀다.
이처럼 미국산 쇠고기 수입량이 늘지 않는 까닭은 소비자들이 아직 미국산 쇠고기를 믿지 못하는 눈길을 거두지 않고 있어서라고 본다.

by 누운돌 | 2009/08/12 19:5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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