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쌍용차, 노조원 38명 추가 구속, 사쪽 직원은 구속 없어

쌍용차, 노조원 38명 추가 구속, 사측 직원 구속 없어 '형평성 논란' MBC 2009.08.11 다음 아고라

쌍용차 사태로 노조 지도부며 38명을 새로 구속했습니다. 지금까지 구속자 모두 64명인데 형평성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지난 2006년 미군기지 이전 문제로 시위를 벌이다 20명을 구속한 평택 대추리 사건 세 배가 넘고, 195명을 구속했던 97년 한총련 출범식 이후 12년만에 최대 규모입니다.

조현오 청장/ 경기지방경찰청 (YTN 돌발영상에서...경찰 위해 항변하던 분)
"살상무기까지 사용해 경찰은 물론 사쪽 직원까지 생명과 신체 안전까지 위협한 사람은 법으로 심판을 받아야" ....

하지만 노조원 진압 작전을 벌인 지난 5일, 민주노총과 충돌하는 과정에서 각목들을 이용해 여성과 취재진 폭행도 서슴치 않았습니다. 집단으로 폭력을 휘두른 사쪽 직원들은 한 명도 구속하지 않았습니다.

YTN 돌발영상!..경찰을 위한 항변!!(무자비한 경찰 과잉진압 폭행장면)
http://www.ytn.co.kr/_comm/pop_mov.php?s_mcd=0302&s_hcd=01&key=200908071401425970

쌍용차 구사대 1천여명, 기자.시민 무차별 집단폭행


경찰, 민노총.쌍용차노조에 5억원 손해배상 청구소송!!

2009-08-09 16:26 CBS사회부 이동직 기자
(치료비 1 천 300 여 만원, 장비 피해 3 천 500 여만원, 위자료 5 억원 청구)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226842

경찰이 쌍용차 사태 때 폭력시위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집행부, 쌍용차노조 집행부를 상대로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지난 6~7월 민노총과 금속노조, 쌍용차 노조가 평택 일대에서 벌인 폭력시위로 경찰관 49명이 부상을 입고 장비가 파손되며 막대한 손실을 입어 지난 7일 수원지법 평택지원에 5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고 밝혔다.
청구된 손해액은 경찰 부상자 치료비 1천300여만원, 장비 피해액 3천500만원, 위자료 5억 원이며 모두 5억4천800만원이다.

경찰은 또 추가 피해액을 산출해 이르면 이번 주 중으로 2차 손배소를 내고 일부 노조 간부한테는 재산 가압류 신청을 내기로 했다.
경찰은 "손해배상을 청구한 대상은 노조 집행부와 선봉대로 폭력시위를 주도하거나 시위에 적극 가담한 조합원들로 그동안 확보한 채증자료들을 가지고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미 실신한 사람과 뒤로 손 묶여 꼼짝 못하는 사람까지 떼거지로 몰려와 방패로 찍고 경찰봉으로 패고 테이저건, 고무탄총까지 쏘며 망치까지 들고 생명과 신체안전까지 위협하며 과잉진압하던 견찰넘들과 견찰 옆에서 무슨 총 같은 거 쏘던 회사쪽인지 용역인지 그 넘들은 왜 한명도 구속이 안되는지...!!
기자, 시민 할 것 없이 무차별 폭력 휘두른 쌍용차 구사대 넘들은..

왜 한명도 구속이 안되는지...!!

자기 밥그릇 지키느라 정리해고 반대한 노조원들 뿐만 아니라 민노총,시민단체,기자들까지 맨손으로 속수무책! 쌍용차 구사대한테 무차별 폭행 당한 억울한 사람들은 어디에다 하소연하고 피해를 보상 받습니까??

by 누운돌 | 2009/08/12 21:2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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