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이명박 영결식장에서 또 웃어<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사 2009-08-23 15:07
영결식 끝나기 전에 자리 뜬 한나라당 의원들<오마이 뉴스>

석달 전, 노무현 대통령 서거 때 이명박 대통령이 봉하마을에 보낸 조화를 훼손한 사실은 모두 알고 있다.
그런데, 도대체 왜 그 조화를 훼손했는지, 그 이유는 잘 모르고 있다. '내일신문' 뉴스를 보자.


그렇다. 그때 이명박은 '동네꽃집'에 전화 한통화 해서, 소위 말해 '꽃배달'을 시킨거다.
이게 바로 명박이가 말한 '최고 예'다.

봉하쪽이 '조화 훼손에 섭섭함과 함께 조화전달 형식에 이의"가 있자, 명박이는 이번엔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인편에 보낸다. 참, 치사하고 아니꼽지만, '의전 결례'를 도저히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는지, 봉하쪽에서도 서운함을 드러냈다.
출처 서프라이즈

by 누운돌 | 2009/08/23 19:1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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