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민노당,"남대문 쥐새끼 박수부대는 동원인파"쇼쇼!!

다음 아고라
쥐색끼정권이 벌이는 대국민 기만쇼를 전 국민이 다 알 때까지 가열차게 전진,또 전진합시다. 투쟁!!

딱 걸렸습니다. 어쩐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일 오전 10시에 발길도 뜸한 때에 느닷없이 2천명이 몰려든다는 건
상식으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더러운 양아치색끼들, 국민을 속여가며 지지율을 끌어올린다고 똥덩어리가 된장이 되지 않는다!!
구역질나는 쥐색끼입니다.

민노 "MB 남대문 방문 환호한 2천명은 동원인파"
"많은 사람 갑자기 나타났다가 바람같이 사라져"

 2009-09-15 16:52:36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4683

민주노동당이 지난 10일 이명박 대통령이 남대문시장 방문 때 몰려든 시민 2천여명이 청와대가 동원한 인파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청와대가 받아치는 논란을 미리 알렸다.

민주노동당 119 민생희망운동본부 송재영 본부장은 15일 논평에서 "그날 아침에 남대문 시장에 대통령을 보려고 시민 2천명이 몰렸다는 기사를 이상하다고 의심하고 있던 터에 토요일에 상인 한 분을 만났다"며 "요새 SSM 투쟁을 하면서 알게 된 그 상인이 나를 보자마자 대뜸 하는 말이 남대문시장 상인들이 화가 단단히 나 있다"며 상인이 한 말을 전했다.

송 본부장은 "요지인즉 그날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나타났다 장은 안 보고 바람같이 사라져서 화가났다"며 "떼를 지어 진을 치고 장사를 망쳤으면 물건이라도 사야하는데 가뜩이나 요새 장사가 안 되는데 기분만 잡쳤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송 본부장은 이어 "하기야 화려한 화장을 하고(아침에 재래시장 가면서 호화 화장을 하는 주부는 처음 본다) 선글라스에 금목걸이들을 달고 장바구니 하나 없이 온 이 사람들이 장을 보고 갔을 리가 없지 않은가"라며 상인 주장을 진짜로 생각하며,"그것도 아침 10시 남대문에 오려면 새벽같이 일어나 화장을 해야 하는데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 일어났고 평소 남대문 시장에서 오전 10시는 장보는 사람이 없어 한산하기 짝이 없다는 점에서(특히 요새는 대목인데도 장보는 사람이 더욱 뜸하단다) 이 날 갑작스러운 특공대 2천은 누가 봐도 선거시기와 같은 청와대 기획작품이었다"고 주장했다.

송 본부장은 "문제는 강남 부녀자들과 같은 이들은 불편하고 지저분하다며 평소 재래시장은 찾지 않은 사람들이었다"말하며 "이러한 대형마트와 SSM에 길들어 사는 유한마담 같은 부유층 부녀자들이 갑자기 나타나서는 바람잡이 역할 한답시고 손으로 하트를 그리는 추태를 연극하더니 물건 하나 사지 않고 졸지에 사라져 버렸으니 상인들이 화가날 만도 하다"며 거듭 상인 주장이 사실이라 믿고 청와대를 비난했다.


by 누운돌 | 2009/09/16 20: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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