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삼성증권, 증권계좌자료 43만 건 무단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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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철 변호사가 삼성그룹 비자금이 있다고 말을 하자
2007년 11월과 12월에 무려 43만 개 신청서를 폐기해
차명계좌인지를 알아낼 수 있는 기초자료를 수사 직전에 없앴다.
삼성특검으로 밝혀낸 차명계좌만 120개, 비자금만 4조5천억

법규정에는 계좌 개설신청서는 무조건 보관해야 하고, 계좌를 없애고서도
3년 이상 보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삼성테크윈 무기 납품비리 압수수색기사 다 보기


by 누운돌 | 2009/10/10 06:2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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