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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 11월8일(일) 숙명아트센터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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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번개]11월8일(일) 숙명여대 숙명아트센터 12시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
11월 8일(일), 숙명여대 숙명아트센터,
지하철 4호선 숙대역 하차


민족 문제 연구소가 주최하는 친일 인명사전 발간 국민 보고 대회를
박정희를 추종하는 친일 수구 매국 단체들이 물리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방해하려는 음모를 획책하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매국집단 뉴라아트와 전면전을 선포한 안티 이명박에서는
보고 대회가 평화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친일매국 세력 난동을 제지할 것입니다.

대회는 2시에 시작 되지만 12시부터 수구꼴통섹키들의 기자 회견이 있다고 합니다.이 놈들 망나니짓이 있을 것 같으니  12시부터 수구 기자 회견을 지켜보아야 할 듯싶습니다..

민족문제 연구소 입장 발표문


친일인명사전 발간보고대회를 이틀 앞둔 6일 오후 7시 숙명여대로부터 숙명아트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주)스펠네트웍스는 민족문제연구소와 맺은 대관 계약을 취소한다고 통보해 왔다. 스펠네트웍스 측은 당일 행사장 앞에서 일부 단체들의 민족문제연구소 해체 촉구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어 연구소의 의지와 무관하게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며 5일 저녁 임원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실로 보내 이 같은 뜻을 처음 전해왔다.

하지만 연구소 사무국은 지금 시점에서 대체 장소를 구할 수 없고 당일 행사를 최대한 평온한 분위기에서 치러 시설 보호와 참가자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임을 거듭 약속하며 대관 취소를 철회해 줄 것을 운영사 측에 간곡히 요청했다. 그러나 운영사 측은 외부의 압력을 받은 듯 도저히 다른 선택을 할 수 없다는 공문을 이날 최종적으로 보내왔다.

연구소 관계자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지만 씨와 장지연의 유족들이 제기한 게재 및 배포, 발행금지 가처분신청이 법원에서 모두 기각되어 친일인명사전의 정당성이 법적으로도 확인된 상태에서 이 같이 어이없는 사태가 발생해 당혹스러울 뿐이다”며 “수구단체와 보이지 않는 외압세력의 과도한 압력행사와 치졸한 방해공작은 역사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이성을 찾고 합리적 토론의 장에 나서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연구소는 이날 저녁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어떠한 난관이 있더라도 예정대로 행사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연구소는 회원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by 누운돌 | 2009/11/07 18:11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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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친일파와 정면승부, 이제 1승입니다.[친일인명사전 ..
친일파와 정면승부, 이제 1승입니다. [주장] 친일인명사전 발간, 진짜 용서와 화합의 시대로 가는 첫걸음 [기사원본 : 오마이뉴스] 11월 8일, 편찬 8년 만에 드디어 친일인명사전 발간 국민보고대회가 열린다. 아니나 다를까. 민족문제연구소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편할 날이 없다. 수구단체들의 거센 반발 탓으로 보고대회를 불과 이틀 앞두고 대관계약을 일방적으로 취소당했기 때문이다. 숙명아트센터측은 수구단체와의 충돌 등 자칫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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