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MB, 사과·해명 없이 두 차례 '180도 말 바꾸기'... '세종시 정국' 최대 약점

"군대 동원"→"이명박표 명품도시로"→"양심상 안돼"

2005년 "행정수도 이전을 못하게 하려면 군대라도 동원하고 싶은 심정"

2007년 대선 후보 때 "기왕 시작된 것은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 저는 반대할 땐 반대하지만 하기로 맘먹으면 누구보다 잘한다. 진정한 명품도시를 더 빨리, 더 크게 제대로 해 놓겠다"고 약속

2008년 1월 21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게 행정도시 건설 방향에 대해 물었더니
'행정도시는 차질 없이 갈 것이다. 행정도시에 내가 대선공약으로 제시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약속

2009년 6월 20일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와 청와대 회동에서
"당초 계획대로 현재 진행 중이며, 정부 마음대로 세종시 계획을 취소하고 변경할 수는 없다"

2009년 7월 중순 한나라당 당직자에게 "대통령의 양심상 세종시는 그대로 하기 어렵다"

2009년 10월 정운찬 총리를 앞세워서 세종시 백지화

by 누운돌 | 2009/11/10 20: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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