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세종시 기업중심도시로 변경, 지방 균형발전 난장판

‘알짜배기 시설, 모두 세종시로 빼돌리나.’ 기사 다 보기

한전을 이전하기로 한 광주·전남지역민들은 가히 혼돈 상태다. 지방 이전 기관 중 가장 규모가 큰 한전이 ‘세종시로 간다’는 17일 일부 언론 보도에 큰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한전이 오지 않게 된다면 전국 혁신도시·
기업도시 건설은 전부 없었던 일이 된다.”고 말했다.

정우택 충북지사는 수차례 “세종시에 파격적 혜택을 줘 기업중심 도시로 건설할 경우
충북혁신도시·충주기업도시도 영향을 받는다”며 대책 마련에 분주하다.

대구 첨단복합단지가 낙동강 오리알전락할 수 있다”면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들 지역에선 정부가 급조한 세종시 정책으로 ‘지역 균형 발전’은 물거품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김기홍 광주경실련 기획부장은 “섣부른 정책 하나가 온 나라를 위기로 내몰고 있다”면서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 후폭풍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영리병원 건설 “
제주도민이 결코 ‘닭 쫓던 개 신세’는 되려 하지 않을 것”

by 누운돌 | 2009/11/19 20:5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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