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안원구 "도곡동 땅, MB소유 문건 있었다"

정가 핵폭풍 예고…안 국장 '이상득'도 두 차례 만나

민주당 한상률 게이트 진상조사단장을 맡고 있는 송영길 최고위원은 26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안원구 국장이 대구지방 국세청장 시절인 지난 2007년 후반기 포스코 건설 정기 세무조사 과정에서 도곡동 땅이 이명박후보 땅이라는 사실이 적시된 문서를 발견했다고 한다"며 안 국장과 나눈 대화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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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조사 무마 대가로 그림을 강매한 혐의로 구속된 안원구 국세청 국장 사건 담당 부장검사는 김기동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부장검사다. 김 부장검사는 지난 대선 당시 부부장 검사로서 이명박 후보 이른바 'BBK 사건'과 도곡동 땅 차명보유 의혹 수사를 담당한 바 있다.

by 누운돌 | 2009/11/26 20:1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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