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안원구 국장 부인 “이명박 도곡동 땅 전표 목격 2명 더 있다”

“전표는 1995년 거래 때 작성한 원본”

이 전표는 2007년이 아니라 1995년 포스코가 땅을 매입하던 때에 작성한 전표라고 한다.

안 국장 부인 홍혜경씨(49)는 30일 경향신문과 나눈 인터뷰에서 "남편과 장 전 국장 외에 포스코 세무조사를 했던 담당자 2명도 (도곡동 땅이 이 대통령 소유라는 내용이 든) 전표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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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09/12/01 22: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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