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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노무현 대통령 재산, 빚이 더 많다. 국세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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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돈을 받았다는 혐의로 검찰수사를 받던 중 서거한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상속 재산 신고결과 자산보다 부채가 3억여원 더 많다고 신고했다.


노 전 대통령쪽은 지난주 국세청에 낸 상속세 신고서에서 재산 13억여원, 부채 16억여원을 신고했다.
신고 내역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 재산은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사저와 인근 임야가 거의 전부고, 부채는 사저(私邸) 건축비 충당하려고 은행 대출을 받은 빚이었다.

부채가 더 많아 상속세는 낼 것이 없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5월 23일 서거, 상속세 신고 기한(6개월)이 지난 주였다.
[이뉴스투데이] 인터넷뉴스팀

by 누운돌 | 2009/12/02 22:0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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