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아파트 대폭락 -35년 경력 60대 부동산 개발업자-

1) • 제 1차 진실로 회귀→ 물가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시절,(국보위 포함 한 7년 동안)

이 양반은 의,식,주, 서민 생활 물가에 그야말로 경기를 일으키는 양반이었습니다. 어느 정도였는가 하면 행정 “지도물가”를 설정해 놓고, 국세청, 검찰, 경찰 합동 단속반을 가동시켜, 하다못해 목욕료, 이발비 까지도 지도물가를 어기면 가차 없이 무지막지 벌과금으로 아작 냈습니다.

이 양반은 주거비인 아파트 값도 완전 경기(驚氣)가 작동 되었습니다. 어느 정도였는가 하면, 재임 7년 동안 분양가를 평당 105만 원으로 콱! 묶어 두고 땡전 한 푼 올려 주지 않았습니다. 이 양반이 개발한→ 상계동도 105만 원, 목동도 105만 원, 강동 고덕지구도 105만 원 강남에 지을 때도 105만 원, 묻지도 따질 필요도 없이 무조건 105만 원, 언제 어디서라도 105만 원,

이 정신을 승계한 노태우 대통령이 실시한 2기 신도시 → 분당도 105만 원, 평촌도 105만원 산본도 105만 원,
쥐꼬리 대지지분은 생각할 가치도 없이 105만 원, 유비쿼터스 105만 원, 수작부리지 마! 105만 원

이 양반들 논리는 티끌만도 못한 대지 지분 값은 따질 필요조차 없다는 논리였습니다.
업자들이 이의를 제기 했다면? 바로 주검이었겠죠. 왕 노가다 정주영조차 벌벌 떨었답니다.
그 시절에 분양가 거품이 존재했다면?
바로 중정 지하실로 끌려 들어가, 다음날 가루지기가 되어 뒷문으로 실려 나갔을 걸요?
건설 산업 연구원 OOO 같은 사이비 박사는 청와대 복도에서 걸상 들고 하루 종일 뺑뺑이 돌았을 걸요?

그래도 그 시절에, 라이프, 건영, 청구, 임광, 성원 등 같이, 명성을 날린 업체들이 젤로 많이 탄생 되었답니다.
저도 그 시절에, 그 값으로도, 젤로 쩐을 마니 마니 벌었답니다.
그리하여 아파트 값은 전두환 정권 내내 오히려 전세 값 미만으로 유지 되었었답니다.
 
아파트 값은 절대 오를 수가 없는 상품입니다. 왠지 아세요?
공산품은 날이 가면 갈수록 자동화 공정으로 대량 생산 되니까 떨어지게 되어 있답니다.
그니까는 공산품을 조립한 아파트 값도 계속 떨어지게 돼 있는 것입니다.
권총보다 더 큰 핸드폰이 최초로 나왔을 때, 제 차 뒷 꽁무니에 핸드폰용 안테나를 달고,
손에 권총보다 더 큰 핸드폰을 폼잡고, 현장을 지휘할 때 핸드폰 값이,
그 당시 돈으로 자그마치 420만 원 줬었거든요? 지금은요?
 

2) • 제 2차 진실로 회귀.→70년대 1차 2차 석유 파동 시 한 4년 간

한 방에 원유 값이 무려 5곱 가까이 튀어 올라 그야말로 아우성거릴 때, 아파트 값도 폭삭 했답니다.
그 시절에도 1차 2차 포함 한 4년간 매매 값이 전세 값 이하로 유지되었답니다.→

뭐라구요? 인플레가 오면 아파트 값이 튄다고요? ㅋㅋㅋ 세상에나~ 이렇게 무식할 수가.....
철딱서니도 어느 정도여야지요.


3) • 지난 환란 때 한 2년 간→

이건 뭐 아예 아파트 값은 전세 값 보다 훨 밑으로 작살났답니다.
그리하여 아파트 역사 30여 년 중 13년 이상이 전세 값 이하였었다는 사실로 미루어 볼 때,
역시 소모품에 불과한 아파트는 전세 값과 동일 선상에, 아니 그 보다 밑으로 가는 것이 진실입니다.
단 토건 족 카르텔 수작에 속지만 않는다면....

다만 목돈 놓고 안정하게 푼돈을 받아 노후생활을 하려는 노년 층 임대업자와
푼돈 놓고 목돈을 활용하려는 젊은 층 수요자와 양분 될 뿐,→ 이게 바로 아파트 본성입니다.
즉 선진 각국 사례처럼 아파트는 전세 값 정도로 고착되고 마는 시절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걸
상기한 사례로 입증해 보인 것입니다. 이것도 정상일 때 하는 말이고

탐욕으로 과잉공급 + 광(光) 속도로 줄고 있는 인구감소를 상정해 보면?
틀림없이. 2013년 정도만 지나가게 되면, 아파트 까라는 급속히 지하로 꼬라박히면서
전세 값 반값 정도로 고착되고 말 걸요? 아니면 기고요

이런 사태를 미리 짐작한 은행들이 지금 20년차 지난 아파트는 담보취득 금지와 추가 담보 제출 요망서 발송, 대출 회수를 어떻게든 시장에 충격 없이 smooth operating으로 스리살짝 넘어 가보려고 지금 고심 고심하며, 작업 준비 중에 있습니다. →성급히 공개로 했다가는 은행도 같이 골로 가고 말 것이니까요.

• 그러나 이런 smooth operating 전략도, 미국 중국 영국 세 나라 중 어느 한 나라라도 출구전략을 개시 하는 날이 오는 즉시, 안면 몰수하고, 형식 절차인 추가담보 요구서를 발송하자마자, 즉각 경매에 붙일 것은 뻔할 뻔자입니다.

• 바로 이순간이 아파트 진실을 전 국민들이 실감하게 될 것이며, 아파트 트라우마가 발발 하면서 공동 다중주택인 아파트 값은 선진 각국처럼 껌 값으로 직행 할 것은 명약관화 한 일 아닌가요?

• 막상 주민 강제 퇴거나 재건축으로 은마아파트를 허물고 난 후 3~6개월 만 지나면 ,고층 아파트 재건축은 어쩔 수 없이 일반 나대지에 신축하는 것 보다 최소 1.5배~최대 3배 이상 건축비가 소요될 수밖에 없는 진실을 알게 될 것이고,→

송파 가락 시영은 33평형(전용 25평) 기준으로 재건축비만 평당 1300만 원이 나왔음. 왜? “재건축” 이란 것은, project(PR) 사업으로(실물의 담보 없이 사업성만 평가해서 받는 대출) 현행 금리 중 젤로 높은 복리 금리이니까(연 14%)

• 그제서야 아파트란 상품은 지속가능하지 않은 피바가지 공구리 덩어리에 불과 하다는 걸 전 국민들이 눈치 채게 될 것입니다.

• 고로 아파트는 자동차처럼 소모품으로 간주 될 것이고. 이후부터는 세월 따라 폭락하고 마는, 재테크는 고사하고 영원히 폭락할 수밖에 없는 상품이란 것을 전 국민이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 바로 이 순간이 헛개비에 불과한 아파트 투기 망국 공화국에서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 너무 비싼 이자가 드는 사업이라 내 것은 내 돈으로, 현찰 박치기로 하겠다고 해봐야 씨알도 안 먹힙니다. 왜? project 사업이니까. 그래서 티끌만한 대지조차도 “지분” 이라는 멍에를 씌운 것입니다. 그나마 재건축 시에는 세입자용 임대사업 부지로 강제 기부체납할 수밖에 없는 비운의 대지 지분인 것입니다.

모든 가격은 제 가치로 회귀하게 되어 있다는 만고진리를 전제하에 은마아파트를 평가해 보겠습니다.

현행 그대로 신축 시
• 34평형→전용 26평, 지분 13평, 피바가지 국토부 표준 건축비를(평당 380만 원) 적용
건축비 : 380*26=9880만 원
지분 : 13*2000만 원 = 26000만 원
∴ 3억 5천 880만 원 →OK?

물론 대공황을 지나면서 땅 값도 1000만 원 미만으로 꺽어질 것이지만, 넘 잔인하면 안 되니까, 후하게 칩니다.

재건축 돌입 시 은마의 평가
건물 : 빵원
대지지분 : 2억 6천만 원.에서 - 강제 기부체납 25%. 조합비 철거비 등 2500만 원(잠실 2단지 기준) =
1억 7천만 원→OK?

그런데 아직도 34평 은마를 9억 달라니? ㅋㅋㅋ
가격이란 주둥이 숫자에 불과합니다. 모든 가격은 거품이 빠질 때 반드시 제 가치로 회귀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은마는 서서히 또는 급격히 상기한 1억 7천만 원 이하까지 폭삭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마 5년 후에는 땅값 마저도 거품이 쏘옥 빠져 은마는 9천만 원 정도까지 폭싹할 걸요?

현재 미국 실러지 지수로 보았을 때 2001년도 값으로 붕괴했습니다. 앞으로도 15% 정도 더 빠져 98년도 값으로 회귀할 것이라고 모든 전문가들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아파트는 부동산이 아닙니다. 20년차만 지나면 건물값이 “빵원” 이 되어 전가족이 알!거!지! 되고 마는
순악질 소모품입니다. 아직도 아파트를 재테크 대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먹다 남은 짜장면을 팔아서 돈 벌어보겠다는 것과 똑같은 거지요.
그리하여 아파트 시대는 이제 영원히 종말을 고한 겁니다.

강남 15층 이상 고층 아파트 재건축 핵심은 소형 의무비율 20%, 임대 아파트 부지 25% 기부체납,
개발분담금 부과, 개발이익 환수금인데,

어떤 사람은 재건축 법이 바뀔 것이라고 강변하지만 꿈 깨십시요 왜냐구요? 티끌만한 쥐꼬리 대지 지분은 여러분 소유가 아닌 건물을 위한, 대지 사용권에 불과합니다. 즉 지상권에 불과하단 말입니다.

지상권은 건물이 땡치면 대지 사용권인 지상권도 자동 빵으로 땡친다고 생각하면 속이 편합니다. 한정된 지면에 집합 건축물 법을 어케 일일이 분석해서 글을 올릴 수 있을 거니와. 그러니까 티끌 같은 쥐꼬리 대지지분은 절대 여러분 소유권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건설사가 하자는 대로 하고, 달라는 대로 주는 것, 이것이 최상입니다, 괜히 분란 일으켜 송파 가락 시영 아파트 같이 8년 이상 소송사태를 일으켰다간 금융비용이(PF 대출, 년12%~ 14%) 눈덩이 같이 불어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꼴이 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억 원 대출 빚이 있거나, 전세금을 뽑아 먹은 사람은 걍 조용히 야반도주하는 게 최고일 껍니다.

지금 재건축 한지 4~5년 차에 들어간 도곡, 잠실이며 33평형 아파트가 불과 한달 전 만 해도 10억 원~11억 원 전후였는데. 지금은 8억 원 전후로 호가가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은마 썩다리 34평형 아파트가 12억 원 이라니? 경제가 무슨 산수, 셈본인 줄 아는가 봅니다. 부르면 값이고, 입맛대로 계산기 두둘기면 경제 답이 나오는 줄 아는가 봅니다.각설하고

용적률 300%와, 재건축 법 완화는...

1) 서울 그린벨트 중 75%가 강남권을 둘러싸고 있는 데, 현재 여기에 무한정 반값 보금자리가 들어올 예정입니다. 고로 용적률을 상향 조정해 줄 명분이 없습니다.

2) 정치는 첫째가 명분이고, 둘째가 대세입니다. 정치인들이 이러한 명분을 어기고 300% 상향 조정 해 준다면? 또는 재건축 법을 완화해 준다면? 가뜩이나 비난 받고 있는 정치 생명은 그것으로 끝장나는 겁니다. 가뜩이나 세계 최고 재정적자 증가로 고심하고 있는 판인데.... 그게 될 일입니까?

3) 고기 맛을 봐 돌아버린 정치인들이 이를 강행한다손 치더라도 결과 값은 마찬 가지입니다. 왜냐구요?

• 현재 은마 용적율은 200%, 이를 현행 재건축 법 에 입각하여 재건축 들어갈 시는 종합비용 5억 원 전후 금액이 들어가더라도, 배정 면적은 최하 5평~6평 이상이 줄어들 것입니다. 이를 막기 위해 300%로 용적률을 상향해 줄 시는, 설계상, 일조권, 사선제한으로 최하 45층 이상 초고층으로 올라가야 만 합니다. 현재 용적률이 약 235% 정도인, 저층 아파트였던 잠실 1단지 재건축 아파트 “엘스”가 30층이거든요?

• 30층이 넘어가게 되면, 건축법상 비상계단을 하나 더 만들어야 되고, 창호는 폐쇄형 멍텅구리 창으로 밖에 될 수가 없을뿐더러, 골조는 하중 관계상 철골조인 H빔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 비상계단 추가 설치로 최하 8평~9평이 먹히고<아주 최소한 면적으로 폭 2m40, 길이 3m + 오도리바(계단실 돌아가는 바닥면적)>

• 건물을 휘감아 도는 와류 바람(건물을 휘감아 도는 순간 바람 세기가 느닷없이 강해져 양력장을 일으키는 현상, 마치 창이 깨진 비행기 속 승객이 순간 날라 갔다가. 유리 파편이 고슴도치 모양 온몸에 박힌 채, 다시 깨진 창으로 빨려 들어가는 현상이라고 할까나.)으로 창호는 폐쇄형으로 될 수밖에 없으며, 지하 공조실에서 산소를 PVC 배관으로 공급하는 미세먼지 그득한 산소를 마시며 사는 꼴이 되는 거랍니다.)

• 몇 년 전 용인에서 동아 건설이 "솔레시티" 라고 바람 잡은 철골조 아파트..철골조는 철콘조 보다 건축비가 최하 30% 이상 싸게 먹히는 것입니다. 철골조는 조립식 건물 일종입니다.

마치 북한산 인수봉과 거의 맞먹는, 고도 550m짜리, 최악 잠실 롯데 괴물 빌딩이 들어서는 걸 호재인양 하는 것이 저들 주특기 아닙니까? 문제는 45층 건물은 최하 450*300 짜리 H빔을 조립해야 한다는 것,

즉 철콘조는 벽 두께가 15cm 정도 이지만 철골조는 벽 두께가 상기한 바와 같이 45cm 에 이른다는 것, 여기에서 내부 면적이 33평형 기준으로 최하 3평 이상 좁아진다는 것, 벽체를 레미콘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보드나, 세멘 벽돌로 마감 할 수밖에 없다는 것, 고로 열 전도률은 높고 방음 효과는 낮다는 것...

• 한번보십시요! 비상계단실로 전용면적이 8평 줄고 + 철골조 구조로 3평 줄고 나면, 34평형 은마(전용 26평) 아파트는 상기한 면적을 차감하고 나면 전용 15~16평정도 밖에 안 됩니다. 오피스텔 들어가 보시면 알겠지만 광고에 나온 면적보다 체감 면적이 왜 그리 좁을까 생각해 보셨나요? 그건 싸구려 공법인 철골조와, 초고층으로 지었기 때문입니다.

• 탐욕 절대 값은, 인간을 망하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십니까? 그럼, 저들 탐욕대로 300%로 용적률을 높이게 되면, 그 아파트는 무조건 입주 즉시 반의 반 값으로 꺽어지게 될 겁니다? 냅둬보세요, 저들 탐욕대로 하라 그래보세요, 바로 망하게 될 것이니까요.

• 옛날 강남 개발로 원주민들을 몰아넣은 곳이 성남입니다. 낙타 등 같은 지형에 대충 구획을 그어 살게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인간 탐욕으로 길 쪽으로 조금 더 조금 더, 밀고 들어오면서 건축을 한 결과는, 통행로가 3m 정도도 안 되게 좁아 졌습니다. 그래서 완전 똥값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탐욕을 부리다 다 같이 망해 버리고 말았단 말입니다.

아! 글쎄? 어느 정도 껏 쌔려지어야지요. 아! 글쎄? 어느 정도 껏 속도로 인구가 줄어야지요.

여기 와서 헤롱대지 말고 이거 투기꾼 니들이 다 사!!
계약금 500만 원만 걸면 너희들 것 된다니까 그러네요....
중도금 잔금 모조리 무이자랍니다. 그것도 입주 전도 아니고 입주 후 3년까지 무이자로 해준답니다.
온 동네방네, 버스 노선에 도배질 했더라고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25&articleId=169436&pageIndex=3&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확인해 보니까 여기 있는 것보다. 빠진 아파트 택지 지구가 훨 많더라고요. 알간요? 투기꾼들아

                        이 시절에 젤 등진은 아파트 사는 놈
                        이 시절에 젤 악질은 아파트 사라고 선동질 하는 놈
                        상식을 주장하는 글에 추천한 당신은 정상입니다.

미디어다음(www.daum.net)-부동산방-커뮤니티-종합토론방
다음 아고라 필명 윤상원 님 글 다 보기


언론이 말하지 않는 부동산 진실찾기
http://blog.daum.net/realprop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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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09/12/14 21:5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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