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이명박이와 한나라당 동반 몰락 위기

다음 아고라
며칠 전까지 텔레비젼에 출연하여 큰소리쳤던 이명박이가 아닙니다.

4대강만 본격 시작하면, 여론이 유리하게 움직일 것으로 낙관했는데 아주 실패했습니다.

오히려 노년층들 등을 돌리는데 결정타가 됐습니다.
4대강과 그 주변지류에서 공사가 한참 진행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주변 여론들 아주 싸늘해졌습니다.
이명박 마지막 히든카드가 무너졌으니, 아주 불안해 합니다.
한나라당까지 무너져내립니다.

여기에 지방선거에서 대패할 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커지면서 하루라도 빨리 자금 더 왕창 집어넣으면 여론이 돌아올까 하겠지만, 어림없습니다.
다른 예산 삭감하면서까지 4대강에 들어간 예산만큼 민심은 더욱 더 악화됩니다.
이제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쌍코피 터졌습니다.

요즘 갑짜기, 여론용 서민경제 또 들고 나오고 있습니다.
여론이 급속히 악화된다는 것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4대강 전체 예산가운데 이번 지방선거 전에 조기에 대량으로 퍼붓기 위한, 선거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자 하는 정치의도에서 아주 강경 일변도로 밀어부쳤던 그들이 다급한 나머지 뒤통수 떡밥까지 던지면서 야당들과 협상하자고 합니다.

한마디로, 물귀신 작전입니다.
한나라당 협상전략에 말려들지 말고 4대강 물고 늘어지면서 예산낭비 철저하게 저지해야 합니다.
동조해주면 그들 의도에 당합니다.
공범이 됩니다.

야당들이 한나라당에게 협조한다고, 알아 줄 국민도 없습니다.
그들은 지금 이판사판 심정에서 너죽고 나죽자는 식입니다.
 
한나라당 유인작전에 끌려 다니면서 계속 이용당하지 말고 차라리 몸으로라도 막아야 합니다.

이제 야당만 정신차리면 선거혁명 100%입니다.
정치인들이 서울에만 마냥 붙어 있으니까... 지방여론을 전혀 못읽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종시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지금 이명박은 자살 직전 초조함과 위기를 느끼고 있다!" (어느 관상가 말씀)

대한문 분향소 가던 시청역 출구계단길에서.. Photo By Taezie

by 누운돌 | 2009/12/16 20:2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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