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4대강 삽질, 낙동강변 농민 무일푼으로 쫓겨나 자살!!

4대강 사업에 '50대 농민 자살' 파문  뷰스엔뉴스
3억5천 빚내 낙동강변에서 농사 짓다가 보상 못받고 쫓겨나

정부 4대강 사업 강행과정에 낙동강변 고수부지에서 농사를 짓던 50대 농민이 정부 보상을 받지 못하자 자살한 사건이 발생, 파문이 일고 있다. <부산일보> 부산 언론에 따르면, 경남 김해 한림지구 낙동강 고수부지에서 채소농사를 짓던 이모(57·부산 북구)씨가 지난 12일 오전 9시께 자기 집에서 제초제를 먹어 119구급대가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13일 새벽 2시께 숨졌다.

by 누운돌 | 2009/12/24 20:5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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