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이명박 '세종시수정안' 대국민 사기로 드러나

민주당 양승조 의원에 따르면
세종시 수정안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담해야 할 금액이 7~8조원에 이른다는 주장이 나왔는데,대한민국 인구를 4천 8백만명으로 잡으면 "국민 1인당 166,000원, 4인 가족 기준으로 1가구당 664,000원의 추가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삼성은
부지매입으로 얻은 이득은 최하 9,350억원, 최고 9,550억원에 이른다고 본다고 양 의원께서 밝혔습니다. (민중의소리) 
 
또한 세종시 정부 문건을 공개했는데

세종시를 원안대로 건설할 때에도 삼성이 "태양광산업"을 유치할 계획이었으며,
구체로 삼성전자, 한화케미컬,
현대중공업, 하이드로젠 솔라, 심포니에너지 주식회사, 카코
코리아, STX Solar, S-에너지, Semi-materials, Alti-Solar가 세종시 입주를 추진중이라고 기술했고, 외국 기업으로는 OTB(네덜란드), SCHOTT(독일), Misubishi(일본), Q-Cell(독일), China Sunery(중국) 15개 기업과 세종시 입주 논의를 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문건에 따르면, 세종시 원안 추진시에도
삼성, 한화 같은 대기업이 세종시 입주를 추진했고 대다수
기업이 세종시 입주에
긍정했다. 원안에는 수정안과 같은 토지할인 혜택도 없었다.


한 대기업 간부는 <신동아>와 인터뷰에서
"수정안이 대기업에 파격스런 토지할인을 유인책으로 내놓은  것은 그만큼 세종시 메리트가 별로 없다는 방증"이라며
"인프라도 완전히 구비되지 않은 허허벌판으로 내려갈 이유가 없다"고 세종시 수정안을 되레 혹평했다.(신동아 2010.01)

 결론은,
원래 원안에도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이 입주하기로 되어 있었는데, 사기꾼 명박이가 추가로 재벌들에게 땅값 파격
특혜를 주면서 새로 유치한 것처럼 국민들을 속였으며, 사기쳤다는 사실입니다.

뷰스앤뉴스 - 정부문건 "세종시 원안에도 대다수 기업 입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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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10/01/20 19:3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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