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경찰이 4대강저지 위원장 지관스님 폭행(일곱 바늘 꿰매)

술에 취한 경찰이 절 앞에서 한밤중에 난동을 부리며 스님을 폭행, 얼굴에 일곱 바늘이나 꿰매는 사건이 지난 19일 발생했다.

폭행을 당한 스님은 불교계 4대강 운하개발사업 저지 특별대책위원장 지관스님(김포 용화사 주지). 현재 전치 2주 진단을 받고 동국대 일산병원에 입원 중이다.

가해자들은 지난 25일 낮 지관스님을 찾아와 사과했으나 사건을 은폐하려는 의혹이 제기되고있다.
19일 자정을 넘긴 12시 30분 경, 지관스님은 사찰 바깥에서 들려오는 소란스러운 소리에 산문을 나섰고,“누구냐”며 신원을 알아보려는 순간, 술에 취한 남자 2명이 갑자기 욕설을 퍼부으며 스님 얼굴을 향해 주먹을 휘둘렀다. 평소안경을 쓰는 지관스님은 느닷없는 폭력에 안경이 부서지고 얼굴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스님은 급히 동국대 일산병원으로가 응급치료를 받았다. 
 
자세한 뉴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mediabuddha.net/detail.php?number=5006&thread=23r03

by 누운돌 | 2010/01/26 19: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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