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한국 국가부도 위험율 단 20일만에 50% 폭등!!

한국의 국가 채무 - 1450조, GDP 대비 채무비율 - 140%
(OECD 평균 75%로 두 배 가까운 국가 채무)

2MB 정권 기간 중인 2009, 2010년간 국가 채무 30.6% 급등(약 100조) 진행 중!!!
(OECD 국가 중 국가 채무 증가율 최고!!)

 http://www.gokorea.org/bbs/view.php?id=h_6&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
(위 자료는 민주당도 아닌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 자료임, 꼭 봅시다.)

30% 운운하는 정부측 자료는 공공기관 부채를 모두 뺀 부채금액으로서,
공공기관 부채를 포함해 계산할 경우 2008년에  벌써, 1439조원으로 집계되었고,
대운하 투기질을 추진하는 수자원 공사 경우 2012년까지 부채비율 135% 증가예상하고,

보금자리 주택을 추진하는 토지주택 공사 경우 2012년까지 부채액만 총 160조원이 예상하고 있다.
또한,
2MB 정부 집권 기간인 2009-2010년 사이에 국가채무 증가율이 30.66%로,
OECD 평균인 12.6%를 3배나 상회하면서 <OECD국가중 가장 큰 재정악화> 로 치닫고 있다.

그래서...
한국 국가부도 위험율(CDS) - 태국 수준으로 치솟는 중!!!
(국가부도 위험율 단 20일만에 50% 폭등 중)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bondsfutures/view.html?cateid=100017&newsid=20100205111407184&p=Edaily

http://blog.daum.net/bluedragon1376/1853 


이런데도 뻔뻔한 개독 정부는 그 많은 부채를 공기업에 떠넘기고는,
"국가 채무 비율은 겨우 30-40%예요!"
"모든 위기는 G2 때문이예요!"
라고 생구라를 치고 있다.
한마디로...
개독 장로와 개독 먹사 땅투기질을 위해, 대운하 투기질로 무리한 토목공사를 일으켜 국가재정을 파탄나게 한 이 정부가,
저지른 행적을 위장하려고 범 정부적으로 국가 재정 수치를 왜곡한 증거가 발각됐다는 말이다.
Government_debt_report.hwp  다음 아고라

by 누운돌 | 2010/02/08 20:07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040792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