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중동전, 꼴뚜기, 미국 발전소 폭발!!

다음 아고라
어제 일어났던 미 동부 코네티컷 미들타운에서 발생한 발전소 폭발사건을 재구성하여 소설을 한편 완성했습니다.

한편으로 두려운 것은 제 소설이 어떤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탐욕스런 돼지들에게 악용이 된다면 그 책임도 무겁습니다.

미군 정보력과 인도양과 페르시아 근해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군사력이면 충분히 소말리아 해적을 소탕하고 제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방치를 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해적이나 산적이 있어야 관군이나 화물을 경비하는 용병 일자리가 존재하고 뒷돈과 세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과 가까운 영국이나 유럽 나라들은 좀처럼 해적에게 화물을 털리지 않습니다.
그런대 중국, 러시아며 이라크나 아프칸에 병력을 파견하지 않은 나라 화물선이 소말리아 근해를 지나면 귀신같이 털어갑니다.
소말리아 해적들이 조기경보 정찰기나 정찰위성을 소유하지 않았는데도 수백 킬로 밖 화물선 내용물과 이동 시간표까지도 알고 있습니다.

지난해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PSI)를 외치며 두바이로 향하던 북한 화물선을 뒤따르다가 놓쳤다고 하여 수천억짜리 조기경보기와 정찰위성을 스스로 하늘에 떠있는 똥 덩어리로 만들었던 미국이 소말리아 근해를 항해하다 북한 화물선이 해적에게 납치되어 끌려가자 호떡집에 불난 것처럼 지롤 발광을 합니다.
물속에서 잠수함이 뒤를 따르고 해상과 공중에서 철통경비를 하지만 소말리아 해적이 다가오자 모두 사라져 버립니다.

물론 중간에 북한화물선을 검색이나 나포했다가는 미국이 지도에서 사라졌겠죠!

미군 도움으로 안전한 항해를 마치고 소말리아 반군에게 선물을 전달하여 칙사 대접을 받던 북한화물선이 고국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자 근처 야산 하나를 불태웁니다.
물속에서 눈 빠지게 기다리던 미군 특수부대들이 연기를 보고 귀신같이 나타나 북한 화물선을 또다시 호위? 구출하여 외신을 떠들썩하게 만듭니다.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고 1월 25일 고려가 국제해사기구에 항해금지구역과 실 사격 기간을 통보하였습니다.
전편에서도 보셨듯이 그 기간 동안 26일 캐나다 연안 조그만 마을에서 아래에서 보는 사진과 같이 화성에서 서식하는 꼴뚜기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하늘로 날아올랐죠?


2월초가 되어 다시 항해구역금지 선포와 함께 이란이 예정에 없던 위성을 쏘아 올리고 고려가 서해에서 실 사격을 몇 발 날리고 동해에서 몇 발 날리자 입금과 동시에 떼놈과 유엔특사가 방북을 하고 미국 듣보잡 차관보가 방한하여 작전권 개소리하며 돼지들과 똥개들 등급별로 분류하여 마빡에 도장을 찍어주고 입단속과 족쇄를 채웁니다.

그리고 소말리아 근해를 항해하던 고려화물선이 또다시 해적에게 끌려가고 미국은 쥐저스!를 외치며 안절부절 합니다.

이란이 우라늄 고농축화 시사, 20%까지 그리고 이란 당국은 또 내년 3월부터 1년간 우라늄 농축공장 10곳을 신축하겠다고 밝혀 핵 프로그램과 관련한 서방측과 대립각을 더욱 세우고 나섰다.

똥줄이 탄 이스라엘이 해군함정 두 척과 잠수함을 대동하고 미제 5함대와 합류하기 위해 수에즈 운하를 통과합니다.

보고를 받은 이란이 한반도를 향하여 엉덩이를 쳐들고 기도를 올리자 화성에서 휴식을 취하던 꼴뚜기가 지구를 침공하여 미국동부 코네티컷 미들타운 620M와트 화력발전소를 관통하여 지하 수백 미터에서 폭발합니다.



<<일부 언론은 폭발사고 발생 때 현장에 건설 근로자 50명이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사망자 수가 50명에 달할 수도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뉴욕타임스(NYT)는 온라인판에서 현장에 100명 이상이 있었다면서 2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하며 정확한 인명피해 규모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번 폭발은 건설현장 건물이 절반 가량 무너져 내릴 정도로 강력했으며 현장에서 48km 떨어진 이스트 헤이븐에서도 진동을 느낄 정도로 강력했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다.>>



저는 위와 같은 유대 찌라시 언론을 믿지 않기에 탄두 위력은 광화문에서 폭발했다면 경기도 지역 대부분에서 창문이 흔들릴 정도 진동을 느끼며 공포에 떨어야하는 제3세대 탄두로써 미국이 과거 통킹만이나 한반도에서 또다시 불장난을 한다면 얼마든지 피떡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과 이스라엘 도발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경고라고 볼 수 있다.

조준이 빗나가 지상 폭발이라도 일으켰다면 도시 하나 날아갔으며 에너지가 응축된 캘리포니아 지진대에 한방 때려주면 과거 8.9 인도네시아 지진 피해는 재채기에 지나지 않고 바다 속으로 침몰할 수도 있다.

미친개 이스라엘을 풀어 놓거나 경제공황과 기후 조작된 자연재해로 엄살을 떤다면 화성꼴뚜기들이 워싱턴이나 뉴욕근교 핵발전소를 타격 할 수도 있으며 더는 인내력을 시험한다면 지옥을 구경시켜주겠다고 올 10월 완공예정인 화력발전소가 제물이 되어 허공으로 사라졌다.

때를 맞추어 <<예멘 정부는 시아파 알-후티 반군 공격으로 정부군 10명이 사살됐다고 8일 밝혔다. 예멘 정부 관리는 정부군 병사 10명이 이날 북부 사다지역 산악지대에서 반군 측 저격수 기습공격을 받고 숨졌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전했다.

이 관리는 정부군 병사 수백명이 한 때 반군에 포위됐다가 이날 가까스로 포위망을 뚫고 빠져 나왔다고 덧붙였다.>>
위 기사에 나오는 사살된 자들이 사우디 병사라면 미국 에너지보급 창고에 불꽃이 피어오르기 직전이다.

또한 이란은 눈치 보기를 하는 러시아를 향하여 “이젠 러시아 무기 조또 필요 없어” 직접 만든다며 <<이란 관영 IRNA통신에 따르면 카시리 총장은 "우리가 유일하게 수입을 원하는 대공 무기는 러시아 S-300이지만 인정할 수 없는 이유로 인도가 지연되고 있다"며 "가까운 미래에 우리 전문가와 과학자들이 S-300만큼 막강하거나 더 나은 방공시스템을 스스로 제작해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정부는 이와 함께 정찰과 공격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무인 항공기 생산라인 2기를 스스로 세워 가동했다고 이란 관영 TV가 아마드 바히디 국방장관 말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

이란은 공개는 하지 않지만 자체 스텔스기 보유를 주장하고 있다.
평양에서 어른들이 회의하는데 아랫것들이 왜 이리 시끄럽게 짖어대나?
평양 회담에서 고려는 당연히 이스라엘이라는 미친 개를 살생부에 이름을 올렸고 미국은 분신을 살리고 이란을 물고 늘어지자 추위에 엄살 떠는 미국 싸대기를 날리고 말았다.

2월 11일 까지 이스라엘과 미국이 반항하지 못하다면 국제정세는 급격한 변화가 일어난다.

개성 금강산 실무회담은 1시간 반 동안 대가리 박고 줘터지다가 왔다.

예초에 협상이나 회담이 아니었다.
독일 대통령이 한국에 와서 “통일이 즉시 온다!”고 떠들어 대도 귀에 말뚝 박고 있다면 길가다가 넘어져 고구마에 코가 깨지지 않기를 바랄뿐이다.

창밖에 비가 옵니다. 메마른 한반도에 통일 강물이 되어 흐르기를 바라며 오늘 저녁은 통일 기원 막걸리 한 사발을 마시고 싶습니다.

by 누운돌 | 2010/02/09 22:2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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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벌쿳 at 2010/05/02 18:10
개소리도 이정도면 수준급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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