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미 쇠고기 원산지 허위표시 35배 늘어<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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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범구 의원이 17일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받은 ‘농수산물 원산지 단속실적’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산 쇠고기를 미국산이 아닌 것처럼 속여 팔다 걸린 건수는 모두 255건으로, 2008년(7건)보다 248건이 늘었다. 또 농수산물 원산지 위반 건수는 많이 줄어들었으나 유독 미국산 쇠고기만은 원산지 위반 건수가 늘어났다.

위반 수법별로는 미국산을 국산으로 속인 경우가 66건에 달했고, 호주산으로 속여 판 것이 149건, 미국산을 국산·호주산 혹은 타국가 쇠고기와 섞어서 미국산이 아닌 것처럼 판 것이 40건이었다. 들추어낸 양은 모두 4만3967㎏에 이른다.

by 누운돌 | 2010/02/19 23:0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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