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조폭언론과 맞선 노무현 5년의 투쟁기록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어쩌면 노씨와 그의 사람들이 지금 당하고 있는 정도는 노씨 등이 너무 까불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조선일보 2009년 3월 30일)  조선일보 김대중 주필

이것이 본질이다. 김대중 주필은 아주 솔직하게 견해를 밝히고 있다. 노무현이 “너무 까불어서” 손을 봐줬다는 말이다. “까불지 않았다면 좀 덜 당했을 텐데, 까불어서 크게 혼나고 있다”는 말이다. 즉, 비리 유무는 노무현 사태 본질이 아니다.

비리 혐의가 있어도, 제 편이면 얼마든지 봐준다. “BBK는 내가 설립했다.”고 밝히는 동영상이라는 부정할 수 없는 증거가 있어도 이명박 대통령은 소환 한번 받지 않은 채 “혐의 없음”으로 결론이 난다. 왜냐하면, 이명박 대통령은 제 편이니까.

그러나 노무현은 없는 죄도 만들어 뒤집어 씌운다. 정부·검찰·언론 삼각편대가 동시에 집중포격을 해댄다. 왜? 노무현이 주제를 모르고 “까불었기” 때문에. 전직 대통령에게 “까불다가 혼난다”고 말하는 자들. 이들이 바로 대한민국 언론이다.

"똥을 먹고 자신의 얼굴에 처바르고 온몸 전체에 뒤집어쓴 사람들이 지난 시절 이 나라의 대통령"
(중앙일보 2009년 4월 11일) 중앙일보 논설위원 정진홍

조폭언론과 맞선 노무현 5년의 투쟁기록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by 누운돌 | 2010/02/20 22:5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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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최만순 at 2011/08/12 19:06
개같은 조중도 논설위원도 개 만도 못하는 놈들을 쓰는구 조씨신문 김대중새끼 중앙새끼신문 정진홍새끼 나이도 어린새끼가 주접드떨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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