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속보)안티이명박 총무 자택 압수수색 중 - 아가들이걱정

다음 아고라 2010.03.06 11:32
오늘 아침 안티이명박 총무 사랑과평화님(두 아기 엄마)이 남편 분은 출근하시고 아가들 밥 먹일 시간에

난데 없이 경찰 8명이 들이닥쳤습니다.

아가들이 얼마나 놀랬을까요? 아버지는 출근하시고 엄마와 두 아기들...
안티이명박 후원계좌와 공금사용내역은 인터넷에 모두 공개되어 있는데 총무집에서 뭐가 나올 것이 있다고
8명씩이나 쳐들어가서 위협을 해야 하는지?

차라리 안티이명박 사무실을 압수수색 하면 될 일이지?
왜? 두 아기 어머니... 연약한 여자와 두 아기를
아침부터 쳐들어가 위협을 해야 하는지?

독도 소송이 다가오고 선거철이 다가오자 이젠 아기 엄마와 아기들까지

2008년 촛불이후 2개월간 조사 끝에
아무 것도 찾아내지 못한 경찰이 2년이 지난 지금 다시 수를 쓰려나 봅니다.

안티이명박

by 누운돌 | 2010/03/07 00:2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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