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위험한계에 다다른 한반도 북미전쟁 위기

다음 아고라

언론에서는 중국() 주재로 6자회담 재개 (가능성이)수를 보도(되고)하고 있으며 김계관 부상() 방미설까지 흘러나오고 있지만 정작 북에서 발표하는 언론보도를 보면 키리졸브-독수리 한미합동군사훈련(에 대한)으로() 경고가 점점 강경해져 이제 한계선에 다다른 것이 아니냐는 (우려)걱정까지 금할 수 없는 상황이다.

중국 왕자루이 외교부장() 방북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면담 이후 한창 우리 언론에서 6자회담 재개 (가능성이)수를 보도(되고 있던) 지난 달 25일에는 북조선인민군 총참모부에서 침략() 아성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겠다는 강경 경고를 발표하였다.

그러자 언론에서는 바로 이어 북 김계관 부상이 미국방문 예정이라는 보도가 이어서 나왔는데 알고 보니 이것도 (미국) 희망사항일 뿐 북은 아직 전혀 그럴 생각이 없음이 드러(나고 있다.)났다.

지난 3일 전용룡 제네바 주재 북한 유엔대표부 1등서기관은 이날 제네바 군축회의(CD)에 참석, 연설(을 통해)에서 "한반도 핵문제는 (미국) 대북 적대정책() 산물이기 (때문)에 모든 면에서 북한과 미국이 해결해야 한다"면서 한국() 6자회담 복귀 요구를 일축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그는)북한 전 서기관은 "(미국) 대북 적대정책 중단 없이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폐기(할 이라고)하리라고 기대하는 (은)생각은 허황된 꿈"이라고 주장했다(는 이다.) 한다.

미국 정부도 중국에서 김계관 부상과( 접촉을 통해) 만나서 미국 초청을 했지만 아직 북에서 확답을 주지 않고 있다고 인정하고 있다.
미국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3일 정례브리핑에서 김 부상() 방미 문제(와 관련), "(그를)김 부상을 미국에 오게 하는 초청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는 (을 알 )사실을 안다고 본다"이라면서 "(그것은) 민간 차원()으로 하는 초청(private invitation)"이라고 말하면서 "(그들이)김 부상 쪽에서 비자 발급(과 관련해) 문제로 물어왔던 (을)일을 알고 있지만, 그것이 공식(인) (비자)신청이었는지는 모른다"면서 "(비자를) (발급할지 여부에 대한)내줄지 말지는 결정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거듭 밝혔다.

(그는)크롤리 차관보는 김 부상이 다음 주 워싱턴에 오느냐는 질문에는 "알지 못한다"고 답했다.
크롤리는 북에서 비자신청 문의를 해왔지만 미국에서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을 으로)않았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간 북이 먼저 강력하게 대북 적대정책을 폐기(할 을)하라고 주장해온 (을)사실을 놓고 보면,

 

키리졸브 훈련을 (강행하고 있는)밀어부치는 상황에서 북이 먼저 미국 방문을 타진했을 리가 없고 왕자루이 부장() 방북 이후 중국() 중재로 김계관 부상이 중국에 나와 미국과 (접촉을)만난 일을 보면 오히려 미국이 지난해 미사일과 핵시험을 연이어 단행한 (과)일과 같은 조치(가) 올해에도 (이어질 우려하여)할까봐 걱정해 먼저 중국에 중재를 요청, 김계관 부상() 방미를 (타진으로)알아봤다고 보지 않을 수 없다.

하지만 미국이 키리졸브를 강행하자 북에서 단호하게 미국 방문을 거부하여 지금 김계관 부상() 방미가 (무산될 위기에 처한 이)흐지부지 될지도 모른다.( 확실하다고 판단된다.)
문제는 올해에는 북미 직접대화나 6자회담() 무산으로 끝날 상황이 아니라 그 어느 때보다 전쟁(발발 가능성이)이 일어날 수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미국에 김계관 부상이 협상하러 가는 대신 (북) 미사일이 미국 항공모함으로 날아갈 위험이 더 높은 상황(인 )이다.

(북) ‘민주조선’은 ‘전쟁에서 자비란 있을 수 없다’라는 제목()으로 개인필명 논평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선제공격하기 위한 북침핵전쟁연습이다. 그것은 이 합동군사연습이 《작전계획 5027》에 따라 진행된다는 (하나의) 사실만으로도 명백하다.”라고 주장하면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에 천명(되어 있는) 바와 같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우리 경고에도 (불구하고)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한다면 강력한 군사적 대응으로 맞받아 나(갈 것이며,)가겠다며

필요한 경우 핵 억제력을 포함한 모든 공격 (및) 방어수단을 총동원하여 침략(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 (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평화를 사랑하지만 전쟁(의) 불뭉치를 휘두르는 침략자들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불과 불이 오가는 전쟁에서는 그 어떤 자비도 있을 수 없다. (만일)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북침전쟁을 도발한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기치 밑에 다지고 다져온 자위(적) 전쟁억제력이 어떤 (것)인가를 톡톡히 맛보게 (될 것이다.) 해주겠다.

침략자들에게 차례질 것이란 시체밖에 없다. 이것은 결코 빈 말이 아니다.

라고 강경 경고를 천명하였다.-원문자료는 서프라이즈 국제방에서 펌 

“엄중한 것은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담화가 발표된 후에도 여전히 분별 없이 날치는 것이다.”라는 논평 내용을 보면 이번 논평이 개인필명() 논평이기는 하지만 ‘죽탕경고’를 (담고 있던)담았던 북 정부() 공식 논평() 연장선()에서 나온 (이 확실하기 때문에) 더욱 엄중한 논평 내용이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는 ()이다.

공식 논평보다 더 (북의) 분노가 한결 높아졌음이 드러나 있고 경고 타격 내용도 더 구체(적)이고 더 강경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기 때문이다.)있다.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점은 키리졸브 훈련이 미국() 대북전쟁 계획인 5027 작전계획에 따라 진행되는 훈련이라는 점을 북이 지적하고 있다는 점이다.

[...5027 작전계획 (등의) 선제공격 전략이 건재하는 가운데 전시작전통제권을 환수(받는)하는 한계를 지적한다...「전시작전통제권 오해와 진실」본문 - 139페이지]

5027작전계획은 북한과 전쟁이 발생했을 경우 미국이 한국 ()과 합동으로 어떻게 대응할 (인)지를 (담고 있는)담은 핵심 대북전쟁계획이지만 사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실질(으)로는 핵무기를 포함한 대북 선제타격계획(이기 때문에)이라서 북한도 매우 엄중한 작전계획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그 실행훈련인 키리졸브 훈련(과거() 팀스피릿 훈련)을 (진행)하는 기간 북도 인민군과 북 주민 모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예의주시하는) 지켜보는 훈련이다.

5027작전계획이 아니더라도 전 부시 미 정부가 북을 (예방차원) 공격대상국, 핵선제타격 대상으로 공개(으)로 지정해 놓은 상황이다.
미국도 북과(의) 맞붙을 전쟁에서 승산을 높이기 위해서는 선제타격이 가장 최선임을 잘 알고 있(는 것이). 북도 마찬가지이다.

북은 지난 기간 일관되게 미군()이 공격진지를 차지도록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이라며)않겠다며 훈련이 건 뭐 건 미국() 선제타격 의도로 파악이 되는 경우 북이 먼저 선제타격으로 미국() 아성을 쓸어버리겠다는 ()이다.

북이 핵시험을 두 차례나 성공(으로 진행)했다고 발표하고 있으며 대륙간 탄도미 사일을 개발( 중에)하고 있다고 발표(하고 있는) 지금 미국이 북() 핵정책을 동결(시키지) 못 한다면 북은 미국 본토 어디든 타격할 수 있는 핵탄두 대륙간 탄도미사일 보유를 막을 수 없게 (될 이다.)된다.

따라서 미국도 그런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미리 막으려고 북을 선제타격 할 (가능성이)수가 가장 높은 상황이다.
이번 민주조선() 논평은 바로 (이 점 엄중을 경고하고 있는 으로)이 점을 엄중하게 경고한다고 봐야 한다.
북도 비상상태에서 모든 타격준비를 다 해놓고 여차하면 먼저 선제타격을 (가)(시점을 파악하기 위해)때를 찾느라 (예의주시하고 있을 수 있다고 본다.)조심스럽게 지켜본다고 하겠다.

이번 개인 필명 논평에서 밝힌 핵무기를 포함하여 침략(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겠다는 경고가 결코 빈 말이 아니라는 주장과 침략자들에게 시체만 (차례지게 될 것이라는)받게 된다는 경고만 봐도 북(의) 의지가 어떤 (것인)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북이 먼저 선제타격을 (가)한다면 어디를 타격할까?
지난해부터 미군() ‘거점’을 타격하겠다는 말을 해왔고 올해에는 아성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겠다고 경고하고 있다.
거점이라면 한국과 미국 그리고 해상() 군사기지()이며 아성이라면 이 군사기지와 함께 정치() 거점 즉 백악관, 청와대, 일본정부, 주한, 주일 미국대사관 ()을 포함하는 개념(일 이다.)이라 본다.

이중에서 가장 먼저 타격 (받을 가능이)할 수가 높은 곳은 키리졸브 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항공모함이 될 (가능이)수가 높다.
민간인(의) 인명살상을 막을 수 있고 또 상징성도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군에게는 자비란 없다는 말은 빈 말이 (아닐 것이다.)아니라고 본다.
북에서 이미 시험으로 보여준 중성자탄과 같은 무기를 항공모함 주변에서만 터뜨려도 항공모함과 주변 구축함 (등)에 탑승한 모든 미군은 전멸을 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무기(가)(에는) 이미 다 갖추(어져 있다.)었다. 지난해 북이 연이어 시험한 수많은 미사일과 핵무기가 바로 그것을 (보여주었던 으로)보여주었다고 볼 수 있다.
상황이 엄중하다. 이대로 가면 전쟁은 피할 수 없는 일이 될 (가능이 높다고 판단된다.)수가 높다고 판단한다.
언제나 우리민족() 터전인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 전쟁() 위험이 영원히 사라질 날이 (올 인지...... )올까?

  출처 :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5748&section=sc2&section2=

by 누운돌 | 2010/03/07 01:2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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