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안티mb 총무님 자택 압수수색(기부금법 위반 수사는 공갈 협박)

기부금법 위반 압수수색 조사는 공갈 협박 이었습니다. 경찰이 기부금법 위반이라고 압수 수색과 경찰 조사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것조차 공갈 협박성 압수수색과 조사였다는 ()사실이 들어났습니다. 갖은 불법(적인) 탄압으로 민주주의 말살에 앞장서는 이명박 하수인들에게 "정의는 기필코 승리 한다"는 말로 경고 합니다.

가능하면 합법()으로 후원금을 모금하려고, 기부금품 모금 허가 신청 민원실에 문의해 본 바 불특정 다수에게 10억 이상 기부금을 모금할 때는 행안부에 신고를 해야하고, 10억 미만은 서울시에 신고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모금하는 후원금은 기부금품 모집 허가 대상이 아니라는 명확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후원금이 불법이 아닌가하여 걱정하시는 회원님께서는 안심 하시고 더욱 더 힘찬 응원 부탁 드립니다.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2010년 3월 09일

다음 아고라
금요일 견찰들이 안티mb 총무님 자택을 압수수색하고 어제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시경찰청에서 조사를 받으신 사랑과 평화님, 이명박이 대통령 당첨이 확정되자마자 개설한 안티mb카페, 창립 시기부터 함께 해오던 평범한 두 아이 엄마인 가정주부이십니다.

카페의 후원금 남자가 돈관리 하는 것보다는 여자 분이 그것도 가정주부이신 회원님이 하시면 가장 안전하고 정확할 듯하여 사랑과 평화님께서 후원금 관리를 해오셨습니다.

예금주는 또 다른 운영진인 한판님 계좌로 그리고 후원금 모금 속칭 말하는 앵벌이는 제가 아고라와 서프라이즈에서 해왔습니다. 그런데 총무일을 맡고 계신 사랑과 평화님 집에 월요일 부군께서는 출근을 하시고 두 아이와 같이 있는 이른 아침시간에 서울시경 견찰 무려 8명이 쳐들어와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영수증 한 박스를 압수해가고 화요일 11시까지 출석 조사 요구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오전 11시부터 받은 조사가 오후 6시에나 끝났네요. 저를 비롯한 안티 이명박 운영진 모두 기부금을 모금할 때 사전에 신고를 해야 하는 법 규정을 몰랐던 탓입니다. 1천만원 이상을 모금할 때에는 사전에 신고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죄송합니다. 그저 알고 있는 법규라고는 교통법규와 공중질서밖에 없는지라.

견찰, 그렇다면 처음 모금운동을 할 때 사전에 통보라도 했으면 알아서 대처했을 텐데, 이제 와서 그 모금법 위반이라니...
제가 쓰는 글마다 댓글을 다시며 안티mb운영진을 음해하시는 님 몇 분, 거짓과 진실님, 만적님, 초심이 구속되기를, 자기덪에 걸린 초심, 초심인민공화국, 구렁이조슬까라 라는 해괴하기 짝이 없는 닉을 수시로 바꾸어가며 쓰시는 님까지, 이 님들께서 안티 MB에 대단한 부정이나 후원금 유용,횡령이 있다. 게다가 저와 나머지 운영진들 그것을 알면서도 감싸고 있다.는 댓글로 분탕질을 치고 있네요.

초심님, 한판님, 애기천사잉잉님, 그리고 오늘 서울시경에 출석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조사를 마치고 나오신 사랑과 평화님 이명박이 대통령 당첨 확정후 만든 안티mb 카페 창립초기 시절부터 3년동안 함께 해온 동지들입니다. 저는 이 동지들에게 무한하고, 무조건으로 신뢰합니다. 그런 신뢰, 없이 어떻게 同志 뜻을 함께 한다는 동지가 되어 이 더럽고 천박하기 짝이 없는 이명박 정권과 싸울 수 있을까요??

그래서 운영진 회의가 있을 때 개인 사정으로 회의에 참석하지 못 할 때는 다른 님께 표결권을 위임까지 해왔습니다. 이 동지들 믿음과 신뢰가 바탕이 되지 않았다면 3년 동안 안티MB운영진으로 절대 활동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만에 하나 위에서 거론한 거짓과 진실, 만적님이 매일 제 글마다 댓글로 도배를 하는 내용이 사실로 밝혀지고 우리 안티MB운영진중에 단 한 사람이라도 회원님들과 네티즌들께서 보내주신 성금을 부당하게 사용했다면 기꺼이 제가 징역을 살렵니다.

현행법상 기부금 모금법 위반시 징역 3년 벌금 3천만원 이라더군요. 벌금 3천만원 절대로 낼 수 없습니다. 아고라 서프라이즈에 모금 글을 도맡아 올리던 제가 3년을 살아야죠. 현재 노무현 대통령 검찰청 출석시 뉴라이트 늙으들 무리속에 바퀴벌레 연막탄을 피워 던졌던 사건으로 현장에서 체포되어 징역6월에 집행유예1년형 선고를 받았고 아직도 집행유예기간입니다.

한 3년 살고 나오면 쥐박이 임기 끝나고 그 천박한 쥐새끼 얼굴은 안 볼 수 있겠네요. 최악 경우 징역살고 나오면 닭그네가 대통령이 되어있으려나요?? 잘못이 있다면 동지들을 무조건 믿고 신뢰한 제 미련함과 안티MB운영진으로서 후원금 모금내역과 사용내역을 철저하게 감독하고 관리하지 못한 게으름과 직무유기 때문입니다.

기꺼이 제가 짊어지고 가겠습니다. 징역을 살더라도 제가 가서 살렵니다. 저를 못마땅하게 여기시고 한판님과 초심님을 어떻게든 끌어내리려고 하시는 님들 몇 분. 거짓과 진실님께서 5백만원, 만적님께서 5백만원, 그리고 딴날당 알밥놈들이 다만 돈 1천원이라도 우리 안티 이명박 카페 후원계좌로 입금 좀 해주십시오.(그럴 자신과 능력 없으면 더러운 글질 그만하시고)

수시로 안티MB후원계좌에 잔액이 얼마 남았는지를 전화로 알아보고 "집회 한 번 개최할 자금조차 남아있지 않다"는 걱정스러운 말을 들으면 바로 아고라와 서프라이즈에 우리 안티MB후원계좌를 올려 앵벌이를 도맡아 해온 사람이 바로 저였습니다. 오늘도 역시 사전에 신고하지 않았으니 후원모금법 위반입니다. 저를 징역3년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제발 견찰에 신고 좀 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오늘 daum메인에 최다 댓글 기사로 뜬 소식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308101309528&p=yonhap
그러다가 뉴스를  지웠네요. 저녁 7시 kbs뉴스에서 안티이명박 총무 자택 압수수색이라는 보도와 함께 기사에 뉴리꾼 항의와 비난이 빗발친다는 보도가 나오기에 9시 뉴스를 기다렸더니 kbs, mbc 어디 한 곳에서도 이 기사를 다루지 않더군요. sbs 8시 뉴스에서는 주요기사로 화면 아래 자막으로 안티mb운영진 자택 압수수색 이라는 자막만 흐르고 구체적인 기사는 단 한 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언론은 물론 포털 daum까지 청와대 압력에 굴복하고 있습니다. 깨어있는 애국 네티즌들께서 함께 해주십시오.
이명박 탄핵을 위한 범국민 운동본부
후원계좌 (농협,강전호)▼2 3 1 0 9 1 -51- 0 9 9 6 6 8

원활한 보급이 우리 투쟁을 강화합니다. 여러 회원님들과 네티즌들께서 보내주시는 후원금 단 한 푼도 헛되이, 부정하게 쓰이는 일은 없습니다.

by 누운돌 | 2010/03/10 00:04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04322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