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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보도, MB독도망언은 진정 사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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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요미우리 “MB ‘기다려달라’ 독도 발언은 사실” 2010년 3월 09일 국민일보
요미우리신문 “MB 독도발언은 사실
  2010년 03월 09일 미디어오늘

2008. 7. 15. 일본 요미우리신문이 한일정상회담에서 후쿠다 일본수상이 ‘다케시마를 (교과서해설서에) 쓰지 않을 수 없다’고 통보하자 mb가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고 요청해 사실() 일본() 독도영유 주장을 묵인했다고 보도했다.

(당시)그 때 청와대는 사실무근이라고 주장만 할 뿐 정정보도나 손해배상을 요청하지 않아 의구심을 자아냈다.
인터넷판 기사는 (내려졌지만)내렸지만 신문 1면에 보도(된) 기사는 정정(되지)하지 않았고, 정정보도를 요구하는 국민소송에서 지금도 요미우리 신문은 사실보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청와대는 지금이라고 진상을 밝혀야 한다.

오보라면 보도에 (대해) 분명한 법() 조치를 취해 그 보도가 (일본) 독도영유권을 주장(에 대한)하는 역사() 사료가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헌법() 영토보전책무를 저버리면 명백한 탄핵사유다. (만약) 불행히도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MB는 헌법()에 나온 책무를 저버린 것이다. 우리는 그 보도가 오보이기를 간곡히 바란다. 국민 1886명이 국가와 MB를 대신해 요미우리에게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하면서도 패소를 바라는 심정이 오죽하겠는가?

단호한 요미우리( 단호한) 태도와 석연찮은 청와대(석연찮은) 태도를 비교할 때 보도가 사실일 수 있다는 불안한 생각도 든다.
요미우리 신문은 이번 국민소송에서 대통령과 대한민국이 아닌 국민은 직접 피해자가 아니라 소송자격이 없다고 주장한다.
오보라면 지금이라도 MB와 대한민국은 요미우리를 상대로 즉각 법적조치에 착수하도록 요구한다.
그것이 국민과 국가를 대표하는 대통령으로서 분명한 책무라는 점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2010. 3. 10. 민주당 부대변인 겸 1886명 국민소송단 소송대리인 변호사 이재명

by 누운돌 | 2010/03/10 20:3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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