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김길태사건" 네이트 베플... DNA검사는 일주일 걸려

시신 발견된지 하루 만에 DNA 일치한다고 나왓는데 다음 아고라
친족확인도 일주일은 넘게 걸려 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안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한명숙 재판이랑 4대강사업이랑
독도논쟁 일어나니까 숨기려고 이런 기사 띄우는 거야
정부 믿지마 절대!!!
출처 김푸름님 (03.11 09:48)

[단독] 요미우리 “MB ‘기다려달라’ 독도 발언은 사실” 국민일보 댓글 81400





과학적으로 의문이 듭니다. 여러분. DNA 감식에 쓰이는 PCR 기술, DNA 증폭기술 말이죠.
그거 꽤 오랜 시간이 걸려요 증폭 후에 DNA 지문 일치 하는지 안 하는지도 DNA 조각 한 지문만 보는 게 아니라 수없이 많은 부분들을 대조해봐야 하는데 이것도 데이터베이스 만들어서 검사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친자확인 할 때도 일주일 걸립니다.

근데 시신  발견 후 바로 다음날 DNA 일치라는 기사가 떳는데 이게 의문이네요. 긴급감식에 들어가도 하루 만에 정확한 결과를 얻기는 어렵죠. 아까 어떤 분이 말씀하셨는데 오래된 DNA일 경우에만 그렇다라고 하셨죠? 오래된 DNA는 수개 월이 걸립니다. DNA의 염기결합은 쉽게 산화가 되니까요. 일반적인 DNA 감식 또한 수 일이 필요합니다.

또한 시체발견당일가 범인이 강간을 했다는 게 아니라 범죄는 시체발견 전 오래전에 일어난거아니겠습니까? 일반 공기중 DNA는 산화가 일어나게 되어 2일정도에 완전히 산화됩니다. 그렇게 되면감식과정은 더 복잡해집니다. 그리고 DNA에 대한 확실한 물증이 있느냐 없느냐로 논쟁이있는게 아니라 DNA감식과정이 기술상에 필요한 시간보다 훨씬 적게 걸렸다는게 논쟁입니다. 몰아세우기 보다는 상황을 지켜봤으면 좋겠습니다. - 베플 김휘경님 글임.,

DNA산화 된다고 보고.....그건 다시재수사해야하고.../
국과수하거 검찰 하고 경찰이 입만 맟추면.....다되는거아님?진쟈?ㅎㅎㅎㅎㅎ.누가 밝힐거임?ㅎㅎㅎ


1. 잡힐 때까지도 경찰로 바글대는 현장 주변에서 계속 방황하고 있었다는 점.
2. 자신은 범인이 아니라고 경찰서에 계속 전화한 점.
3. 시신처리가 완전범죄에 가까울 정도로 전문적인데 반면 나 잡아가줍쇼라는듯
DNA 흔적을 여기저기 흩어둔 점

4. 범인이 핸드폰, 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할 정도로 문맹이라는 점.
5. 기존에 보였던 자신의 범죄 양상과 전혀 다른 범죄방식.
6. 자신의 사진이 왕창 붙어있는 사건현장 주변에서 라면 끓여먹다가 들켜서 도망가다가 잡힌 점.
(전세계적으로 이렇게 체포된 살인범은 없음)

7.. 국민의 관심을 돌려야만 하는 4대강사업 피해가 속출하고 있었다는 점.
8. 국민의 관심을 돌려야만 하는 한명숙 전총리의 재판이 있었다는 점.
9. 정부와 경찰이 욕먹지 않을 수 있는 참으로 적절한 시기에 잡혔다는 점.
10. 가해자도 피해자도 끝까지 진실을 파해칠 여력이 없는 배후환경을 가졌다는 것
이런건 객관적으로 바야대 ㅋㅋㅋㅋㅋㅋㅋ

by 누운돌 | 2010/03/12 00: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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