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한명숙 전 총리에게 '인사청탁을 한 적이 없다' 검찰조사 뒤집어

곽영욱씨 "검사 무서워 거짓말"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게 5만달러를 건넸다고 진술한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이 검찰 조사 과정에서 한 전 총리에게 주지 않은 돈 10만달러를 준 것처럼 거짓진술을 했다고 자인했다"며 '검사가 무서워서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했다'는 곽 전 사장 증언을 자세히 전했다.

"한명숙 전 총리에게 인사청탁 한적 없다"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70)이 한명숙 전 국무총리에게 인사청탁을 한 적이 없다고 법정에서 밝혔다. 검찰에서 진술한 내용을 또 뒤집었다.

<선> 진술번복 언급조차 안하며 궁색한 '의혹 만들기'

<앙> 관련 보도 아예 없어
<아> 애써 '공방'으로 물타기

by 누운돌 | 2010/03/16 21:47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044017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