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언론으로 보는 북한 정세

이제 기사만 보아도 다 아는 내용이고 본격으로 언론에 거짓 없이 현실이 그대로 올라 오는 요즘입니다.
 

"中, 한.일 사정 중거리미사일 배치"  다음 아고라
뜬금 없이 중국이 둥펑21 중거리 미사일을 산동성에 배치한다고 하는군요. 한국과 일본을 겨냥해서라고 하는데 연방국가가 될 고려를 염려하여 사전 배치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아직도 한,일에 핵무기가 있다고 판단하여 주한,주일미군을 향하여 잠재적 위험에 대비를 하고 있는 것인지...

일단 주한,주일 미군 철수는 확정적이고 미군 지하벙커 판매 기사를 보더라도 미군은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후텐마 기지 이전문제도 이미 시코쿠모노섬으로 이전하니 어쩌니 하는데 일의회에서는 시코쿠모노 섬으로 이전해야 한다고는 하는데 이섬 위치가 대만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곳으로 이전한다면 태평양 국가 북과중국 견제용이 맞다고 보아야지요. 즉 태평양 주도권은 버리고 동중국해나 남중국해 방위 목적이겠지요. 그러니 요즘 동남아 몇개 나라가 들썩거리고 있습니다.

대만을 대리자로 삼아 남은 패권지역을 쥐고자 하는 것이겠지요. 그러나 북미간에 이미 주한,주일 미군철수는 합의가 된 것이었고 헨리 키신저와 지미카터가 오는 것이고 사실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왔다고 보아야지요. 이제는 아시아 태평양 시대라고 키신저가 인정할 정도면 대세를 거의다 넘어갔다고 보아야 겠습니다.
 
괌주민들 "美軍기지 증축 반대"
환경오염 가중·예산지원 불투명 소식에 여론 돌아서
 
괌 주민들이 인프라 부족, 수질과 환경 오염 이유로 일본 오키나와 주둔 미 해병대 괌 이동에 거세게 반대하고 있다. 미국은 2006년 일본과 합의에 따라 오키나와 주둔 해병대 1만8,000명 중 8,000명을 으로 이주시킬 계획이다
중략.....
미국 연방정부로서는 괌 이주 계획을 밀고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주한, 주일미군 축소 재편과 함께 괌 전략적 중요성이 더욱 커졌기 때문이다. 괌은 중국, 북한과 가장 인접한 미국 영토로 유사시 이들 지역에 신속한 군사력 파견할 수 있는 요충지다. 게다가 최근 중국 해군 작전범위가 괌 인근까지 확장되고 있는 터라 중국 1차 방어선 기능도 커지고 있다.

위 기사는 동북아에서 퇴출당하는 미군병력을 동남아와 괌 그리고 앵글로 색슨족이 거주하는 영국령 호주로 거의 이동배치 하겠지요. 미국 유력언론 대부분을 장악한 사람은 호주출신 미디어 제왕 루퍼트 머독이라고 다들 알고 계실 겁니다. 미국 언론을 좌지우지하고 미국에 협조하는 자본가이지요.

호 주야 광할한 땅이고 미개척지가 많으니 미국과 어떤 타협을 하고 그 자본가들과 자본을 옮기려 하겠지요. 사실 미국은 내부적으로 불안한 치안상태가 될 겁니다. 하이에나 떼들에게 물리기 시작하면 내부에서 폭동도 일어 날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부시 집권시 부통령이었던 딕 체니 소유 블랙워터스(BLACK WATERS) 같은 사설 경호업체들이 미국에는 많이 있지요.군대도 민영화된 나라가 미국이지요. 최근 기사에도 극우파들이 준동하기 시작했다는 것도 이런 공화당 소속과 이스라엘 후원을 등에 업은 단체들이겠지요.

사실 이 민간사설 경호업체 용병이 현재 이라크,아프칸 같은 전쟁에 많이 나가있습니다. 미국으로서는 그러니 국방비가 많이 지출되는 것이지요. 즉 자본가 배를 불려주고 있는 미국이지요. 괌에서도 반대하기 시작하는데 어디로 이전해야 할지....
아이티에서 처럼 또 지진이 일어나는 것은 아닐지.....

"이스라엘 국가생존이 경각에 달렸다."
지난 월요일(3월 22일)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미-이스라엘 우호위원회 연차총회에서 클린턴 국무장관이 이스라엘 국가 생존이 경각에 달렸음을 경고했다. 그 이유는 바로 전쟁무기 기술 발달, 재래식 무기체계와는 판이한 로켓기술(비대칭무기 발달) 발달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살폭탄 세례 속에서도 꿋꿋하게 버텨온 과거 이스라엘은 영원히 끝났다.(향상된 I.E.D 영향도)

그러니 지금이라도 늦은 감이 없지 않으나 <당장 팔레스타인과 평화협상 모드>로 되돌아가서 결론이 날 때까지 절대로 협상테이블을 벗어나지 말아야만 한다.>고 경고. ....>> 상대방 평화조건이 무슨 조건이든지 무조건 다 들어줘야 이스라엘이 살아남는다고 경고한 것.

그 연설장에는 미국 국적 이스라엘 사람들이 7,500명이나 입추 여지 없이 빽빽히 들어찼다고 한다. 미국이 팔레스타인과 평화협상을 강조해온 것을 이스라엘이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단순히 중동국가에 미국 립서비스 정도로만 착각해온 관례에 미국이 정색을 하고 경고한 것이다. -위 기사는 2010한반도님 글 중 기사 일부 발췌 원문은 인용치 않음.

이스라엘로서는 별로 방법이 없을 겁니다. 남한 어떤 정부처럼 하릴없이 시간만 보내다간 더 큰일만 당하겠지요. 이미 남한,일본,이스라엘 아성을 죽탕치기 위한 명분은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제 총을 쥔자가 방아쇠만 당기면 일은 시작되는 것이겠지요. 살아남으려면 알아서들 방법을 찾아야겠지요.


일본은 이 우표한장만으로도 그 처지가 확실해 보입니다. 요즘 한,일간 역사문제에서도 스스로 인정하고 많은 것을 밝히는 것을 보니 배상을 하던가 아니면 열도가 침몰하던가 그도 아니면 현금없으면 영토를 받치든지 3가지 중에 한가지를 선택해야 하는 입장이지요.

반드시 결산하라 하는 최후 통첩이니 요즘 이란도 방해하는 자 손을 자르겠다고 하고 북도 남한과 일본에 최후 통첩을 하고 있으니 불편한 진실 속에 살아온 자들은 그 미래가 보이겠지요. 요즘 월남식 통일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급변사태라고 해서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급하게 일들이 진행되고 좋은 일이라는 해석으로 보면 됩니다. 북은 올해는 변이나는 해라고 했습니다. 좋은 일이 일어나는 해라는 뜻이지요. 모르지요. 큰호랭이가 남을 방문하는 것이 뜻밖에 급변 사태일 수도 있겠지요. 요즘 하도 기사가 혼동되서 나름 그렇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도 아니면 간도에 있는 지나족과 이민족 급변사태일 수도 있겠지요. 아쉬울 게 없는 큰호랭이인데 방중할 리가 없다고 보입니다.알아서들 경제지원(조공상납)하고 특사들이 알아서 찾아가는데 움직일리가 없어 보입니다. 어쨋든 조만간에 무슨 일이 있기는 있겠지요. 항상 북은 국경절이나 지도자 생일(음력)에 맞추어 계획을 맞추어 하고 있으니 참고 삼아서 해석해 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보게 될 겁니다.

그리고 한국 내부 정치권에서 불협화음이 자꾸 일어나고 있지요. 일전에 2010한반도님 글에 댓글 달기를 정치계와 종교계 그리고 시민단체 행보를 잘 보라고 권유한 적 있었지요. 박지원 의원이 이휘호 여사님을 모시고 홍콩으로 갔고 큰호랭이 장남이 홍콩에서 어떤 특정인들과 술을 마셨다고 했습니다. 남한 정국과 현상이 이와 무관치 않으니 참고 삼아 이 점도 잘 살펴 보시면 한국 내에서 일어나는 정치계 혼란과 갈등을 좀 더 확실하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서울 온 카터 전 美대통령 "미국, 북한과 직접 대화해야" 
카터 "한ㆍ미, 북한에 먼저 손 내밀어야 한다"

속초항에 들어온 북한 화물선

북한, 무단 입국 미국인...재판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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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10/03/24 20:2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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