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드러나는 북한 핵프로그램과 탄도탄 기술 수출

"北, 탄도미사일 시스템도 수출"<美보고서>

"핵물질.기술 수출 잠재력도 갖춰"

(워싱턴=연합뉴스) 고승일 특파원 = 북한이 탄도미사일과 관련된 개별 장비와 물자, 기술뿐만아니라 이를 한데 묶은 `완전한 형태의 미사일 시스템(full missile system)'까지 외국에 수출한 것으로 25일 나타났다 

미국은 북이 신,구형 재래식 무기만을 수출하고 있었다고 생각했었던 것일까요..?
아마도 북에대한 정보 부재이거나 정보조작을 그동안 해왔던 것이겠지요.
개방되지 않고 또한 자본과 내부분열책을 쓸수 없는 국가이다 보니 자국이나, 타국 언론에만
대고 비방과 언론조작만을 할수 밖에 없었겠지요.
러시아 연방이 해체된 이유와 최근 중국의 어설픈 개방정책에 따른 후유증을
보시게되면 이 두나라를 통해 우린 또 무엇인가를 배우면 되겠지요.
 
중국도 러시아 연방처럼 미국과 유대자본가들에 의하여 흔들리기 시작할 날이 오겠지요.
미국과 유대자본가들이 외부 국방분야에서는 티벳독립지원및 대만무기 판매,
내부 경제분야에서는 위안화 절상압력및 거품경제붕괴의 시나리오를 만들어 놓으진 않았을까요?
주의 깊게 관찰해 볼 필요가 있겠지요. 서로 물려있는 관계이므로... 

   이런 사실은 미국 국가정보국(DNI)이 지난 한해동안 전 세계적으로 이뤄진 대량살상무기(WMD) 관련 기술 이전현황을 파악, 최근 미 의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확인됐다.
 
국가정보국에서 파악한 것이니 신빙성이 있겠지요.
아마 속수무책이었을 겁니다. 중국이나 러시아 같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보고서는 북한을 "탄도미사일과 관련 기술을 공급하는 최대 수출국 가운데 하나"로 지목하면서 "북한은 수년간 탄도미사일 관련 기술, 부품, 물자, 전문 기술, 완전한 미사일 시스템을 중동, 남아시아, 북아프리카 등지의 국가에 수출해 왔다"고 밝혔다.
 
이제 국제 무기상들에게서도 강대국의 다른 어떤 무기보다 구매력이 높아졌겠지요.
항상 다운 그레이드하여 판매하고 기술이전 불허및 그 이익만 추구한 강대국과는 철학이
달랐을 것이기 때문이지요. 자주화를 통한 약소국가의 자주국방과 세밀한 지도력과 자주사상을
가르쳤을 것이기 때문이겠지요. 이러한 친절한 국가가 있었을까요?
 
   이어 보고서는 "북한은 사거리와 정교함이 제고된 탄도미사일의 개발, 생산, 배치를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미사일 산업을 지탱하기 위해 다양한 외국 거래선들로부터 원자재와 부품을 계속 조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미 정밀도에 관한 소설은 보셨기 때문에 더이상 언급은 하지않겠습니다.
또한 유럽의 독일에서도 핵프로그램에 필요한 알루미늄관을 수입하고 독일이 또한
이를 수출하였었지요. 미국이 이를 알고 독일의 부품을 대신사주고 있었지요.
독일이 북과 가까운 이유와 독일이 북에 친밀도를 과시하는 이유가 보이시겠지요.

보고서는 "북한이 이란, 시리아와 맺은 관계는 튼튼하다"면서 "북한은 지난 1990년대 후반부터 시리아의 은밀한 핵개발 계획에 도움을 제공했으며, 핵 물질 혹은 기술을 수출할 수 있는 잠재력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이란의 경우, 과거 북한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로부터 도움을 받아 탄도미사일의 자체생산을 추구할 수 있게 됐다고 기술했다.
 
북이 전적으로 지원했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중국은 에너지 확보차 서로 지원한 것 뿐이고 러시아는 최근의 지대공 미사일 판매 관련에
시간만 끄는 형태를 보여왔고 이 3개의 나라의 관계를 잘 살펴보면 어느나라에 이란이
더 비중을 두었을까요?
이란으로서는 목숨을 건 거래였으므로 어디에 더 비중을 두었을까는 여러분이 소설속에서
"이란이 북한을 선택한 이유"라는 소설을 보셨으니 아실 겁니다.

  또 보고서는 북한이 오래전부터 화학무기 프로그램을 유지하면서 화학무기도 비축하고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생물 무기를 생산할 수 있는 바이오테크 기반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제기억으로는 90년대 중반부터 전3개 3위 생화학 무기 보유국이었으니 지금까지 개발해 왔다면
순위가 많이 변동되었겠지요. 즉 있을 것은 다 있다는 것이지요.

  이 보고서는 중앙정보국(CIA)의 `무기 정보, 비확산, 군축통제 센터'의 초안작성 작업에 이어 국가정보위원회(NIC)의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미국 핵심 정보국에서 확정한 것이니 확실하다고 보아야겠지요.이제 더이상 정보조작은 있을 수 없으며 전3개국가의 정보국이나 외교가에서는 다 알고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최근에 남북한에 각국 외교사절단이 바쁘게 왕래하는것을 보면 간접적으로나마 알아채셨을 겁니다.  다음 아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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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10/03/26 20:2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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