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항해사가 본 천안함 침몰 원인은 침수다.

제가 보는 천안함 침몰과 선체가 두 조각나서 가라앉은 이유 다음 아고라

1 . 첫째 - 선박이 그것도 1200톤 짜리 군함이 반쪽이 되어 침몰 햇다.
직업으로 초기에 어선으로 대서양에서 5년 정도 승선하면서 1만티유짜리 컨테이너선부터 10톤짜리 수상택시 까지 안 본 배가 없는 사람입니다.

서부 대서양에서 조업 하면서 스페인 라스팔마스 테네리페에 기지를 두고 운항햇고요. 최첨단 선박과 모터만 달랑 있는 최소형 선박까지 두로 보았고 선진국 배 운항 기술과 후진국 아프리카 주먹구구식 배 운항 또한 경험 햇읍니다.
그러면서 5년동안 선박이 침몰하는 장면을 본 것이 또한 10여 차례가 됩니다. 실제로 선단 배가 침몰 한다는 소식에 가서 구조 활동도 해보았습니다.

구조 활동을 하면서 선박이라는 것이 어떠한 경로로 침몰이 되고 그 과정과 결과 침몰할 때 상태와 완전 침몰까지 시간을 직접 여러 차례 경험으로 알고 있읍니다. 사무실에 앉아 침몰 원인을 찾아내는 소위 선박 전문가보다 선박이 어떠한 경로로 침몰하고 침몰하는 과정에서 원인과 시간을 알고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주목 해야 하는 게 천안함은 두동강이나서 침몰 했다는 점을 유심히 봐야 합니다.
군함은 일반적은 어선과 상선의 구조와는 특출나게 다른점은 외부 충격...... 즉 어뢰나 폭뢰 혹은 미사일 공격으로도 군함이 천안함 처럼 깨끗이 절단되듯이 두 조각 나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선박 뼈대라 할 수 있는 용골은 1200톤쯤 하는 선박이라면 최소한 외부 압력 5배가 넘는 힘으로 선박을 지탱할 수 있게 설계되어 집니다.

선박이 두 조각나서 침몰했다고 하면 이 용골이 부러지지 않고는 불가능 합니다.
단 시간내에 외부 충격으로는 이 용골은 절대로~ 네버~ 부러지지 않읍니다.
용골이 부러지는 원인은 선박 톤수에 비례한 5배 이상 내부 압력 ....
즉 7000천톤즘 무게로 더 이상 그 무게를 이기지 못해 부러집니다.

영화 타이타닉을 보시면 아시겟지만 타이타닉또한 두조각 나서 결국은 침몰합니다.
이 과정에서 두조각이 나는 이유는 선미 부터 침수가 되어 선미에 해수 유입이 늘어 나면서 그 무게를 용골이 이기지 못하고 두 조각이 나면서 침몰 합니다. 타이타닉 침몰 원인은 침수 입니다. 많은 분들이 빙하와 충돌로 아시는데 결국은 침수 입니다.
선박은 외부 충격에도 견디게 설계 됩니다.

즉 용골이 부러지지 않는 한은 침몰이 되어도 천안함과 같이 깨끗이 절단 되듯이 되지 않읍니다.
천안함이 깨끗이 절단되어 침몰한 원인은 미사일 공격도 어뢰나 기타 외부 충격이 아니라고 봅니다.
또한 북풍을 준비하는 정부나 군 주장처럼 한미 독수리 해상 훈련을 하고 있으면서 서해상에 한미 해군 집중적인 병력이 있는 곳에 공격할 이유도 공격할 능력도 안됩니다.

북에서 공격햇다는 건 말이 안됩니다. 외부의 그 어떠한 공격설 또한 일고 할 가치가 없읍니다.
이유는 위에서 설명했다시피 선박이 깨끗이 절단되어 침몰 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외부 공격으로 보기 어려운 이유중 한가지는 외부 폭발로 사상자가 전혀~ 네버 ~ 없다는 겁니다.

외부 폭발 화재는 어떻게 설명 할 것입니까? 구조를 한 해경은 사고 후 40분만에 도착해서 구조활동하면서 선박에서 불을 보지 못 햇읍니다. 외부 충격이라면 필히 선미는 가라 앉고 선수 부분이 떠 있는 상황에서 선수 부분 또한 폭발 원인으로 적든 크던 간에 화재로 불과 그 주변 바다 잔해에도 불이 붙어야 합니다. 바다는 물이고 화재는 저절로 소화 되었다고 보십니까?

절대 ~ 네버 ~ 선박 화재는 자연 소화 되지 않읍니다. 일단 폭발로 인한 화재는 선박 특정상 오일 유출과 부동액 유출로 그 주변은 불 바다가 됩니다. 이 불바다는 그러한 기름들이 다 타고 없어 지지 않는 한은 절대 소화되어 지지 않읍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호주에서 선박 반파 실험 장면에서 화재가 나오지 않았읍니다. 그 이유는 실험을 위해 모든 유류를 사전에 제거 하고 실험을 햇기 때문입니다. 미치지 않고서야 유류를 실은 상태에서 해상 오염시키면서 실험 하겟읍니까?????????

결론.....
천안함 침몰 원인은 초기에 독수리 훈련중에 배 선미 부분 침수입니다.
근 30년이 된 선박은 사람으로 보면 칠순 잔치 한 노인 입니다.
노후할되로 노후 한 선박이 선미 부분 침수로 이를 막지 못하면서 급격한 해수 유입으로 두 동강 나면서 굉음이 일어 나고 이를 폭발 소리로 알고 있으며, 화약 냄새가 나지 않았다는 점 또한 이를 뒤 받침합니다.

또한 군함에 승선한 제일 위 대가리 들이 선수에 대부분 있었다는 것이 침수가 된다는 선미 보고를 듣고는 대책 마련을 위해 모두 선수 즉, 브릿지 근처에 있엇을 것입니다. 선박을 운항중에 긴급하고 중대한 문제가 발견되면 민간 선박에서도 자고 잇던 당직을 서던 모든 사관들은 브릿지 근처로 모이게 되어 잇읍니다. 실종된 46명 해군들중에 최고 사관이라고는 중사입니다.

기관실을 책임지는 기관장과 민간 1기사쯤 되는 원사 이상급이 실종된 46명에 없다고 하는 점이 이상 하지 않읍니까?
모두 모여서 브릿지에서 대책 회의를 했을 겁니다. 그 와중에 급격한 해수 유입이 이루어 졋고 생각보다 더 빨리 침수되어 용골이 굉음을 내면서 부러지면서 결국은 군함이 두조각 나면서 침몰 한 겁니다.

2 . ?????????????????????????????????????????????????????????????????????
침몰 후 선미 부분를 찾지 못해서 구조 활동을 못하던중에 선미 부분을 찾은 것은 작은 어선 어탐기 였읍니다.
근데 과연~ 선박 노후와는 관계 없이~ 첨단 장비를 싣고 다니는 주변 해군 군함이 이 선미 부분을 못 찾앗을까요??

민간과 군을 포함한 모든 선박에는 수심을 측정하는 장비를 싣고 다닙니다. 10톤 짜리 어선이라도 말입니다.
수심을 모르고 어떻게 운항을 하겠읍니까?? 이건 기본중에 기본입니다.

하물며, 적 동태와 물 밑 어뢰, 기뢰까지 파악하는 군함들이 사라진 선미부분을 48시간 동안이나 못 찾았다고 하니 기가 막힙니다. 어선에 어군과 수심을 측정하면서 볼 수 있는 어탐기가 있다면 군에서 운항하는 군함에는 물밑 이상 징후와 어뢰와 기뇌 탐지능력은 일반인 상상을 초월 할 정도로 뛰어납니다. 50센치 크기 쇠 뭉치만 주위와 바다 밑에 잇다고 해도 탐지 하고 찾아 내고 분석 할수 있는 것이 해군 군함입니다. 왜냐 하면 이런 첨단 기술은 생사와 직결 되기 때문에 오차와 고장, 측정 불가능의 탐지 오류는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하물며, 그 크기가 40미터에 달하는 침몰한 선미를 48시간동안이나 찾지 못 햇다???
제가 승선 하고 있는 실습 실항사도 웃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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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정 ) 1989년에 건조 한 군함이니 약 21년이군요 30년 노후되엇다는 점은 수정합니다.
또한 실종자중에 최고 직급이 중사라고 햇으나 여러분들이 수정바라시는 데로 원사1, 상사 2명임을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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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시는군요.;; 송구합니다 ^^;;
해수 유입으로 침몰이라는 점은 분명하고요.

제가 안탑깝게 생각하는 점은 선미에 갇친 46명의 해군 생명을 어떻게 48시간이 넘도록 못 찾앗냐는 겁니다.
한가지 예로 들어 봅니다. 500톤급 슈퍼 트롤 작업 방식은 28미리 로프를 오타보드에 연결하고 오타보드를 양쪽에 세운뒤 선미에서 오타보드 뒤에 연결된 그물망을을 투묘하면서 오타보드가 착망이 되면 트롤배가 피치를 올려 바다속 어군을 잡는 겁니다.

문제는 이 오타 보드가 28미리 로프 노후와 해저 암초에 절단되면서 종종 바다 속에서 잃어 버린다는 겁니다.
오타보드 로프가 터지면서 잃어 버리는 와중에도 트롤배는 계속 전진합니다.
근 데 잃어 버린 오타보드는 어떻게 할까요?
바다 속에 있으니 포기 하고 새 오타보드를 사용할까요?
아닙니다..........

트롤배는 하루종일 혹은 운이 좋은면 2시간 만에 바다속에 있는 잃어 버린 오타보드를 찾읍니다.
메인 윈치의 로프에 갈고리를 연결한후에 오타보드를 잃어 버린 지점을 GPS프러트에 찍은 후에
그 당시가 간조시간인지 만조시간인지 파악후 유속을 계산한 다음 마치 낚시 하듯이 바다 바닥을 훌터 봅니다.

오타보드라고 하는 것이 500톤에서 사용하는 것은 두께가 50센티가 체 안되고 가로 세로 함쳐봐야
2미터 50센티도 안됩니다. 더군다나 바닥이 뻘이니 어탐기에도 찍히지 않읍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은 10시간안에 건져내서 다시 로프 연결하고는 작업합니다. 500톤짜리 어선이 이 정도 인데 하물며 한 척인데...

최소한 5척이상 군함과 해경선들이 48시간동안 침몰한 직경 40미터쯤 되는 선미 부분을 찾지 못한 것은 어떻게 설명 할지?

by 누운돌 | 2010/03/31 20:3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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