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천안함 병사들은 침몰 시점에 이미 사망한 듯 추정

다음 아고라
9시 15분 배에 물이 들어오기 시작...긴급 비상 발동...
가족이나 애인과 전화하던 병사들이 긴급 비상이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음...
(어뢰나 기뢰에 맞으면 이렇게 긴급이라고 알려주고 끊을 틈도 없음.

어뢰나 기뢰라면 가족들 입장에서 보면 갑자기 끊기거나 이상한 소리라도 들었을 것..)
최초 해경에 배가 좌초되었다고 구조 요청..(해경 최초 기록에는 좌초로 보고)

침수를 막기 위해 병사들이 투입되고 물이 들어오는 곳 격벽은 차단 ...
(배에 물이 들어오면 차단하고 작업하는 것은 기본 상식,
침수 대처가 실패하면 재빨리 탈출하지만...
급격히 침수가 이루어지면 탈출 못하고 차단된 격벽내에서 그대로 익사할 수 있음.. 이런 경우인 듯)

급히 육지 쪽으로 대피 이동 명령...
그러나 배에 물이 들어오는 상황에서 고속 기동은 무리...저속 이동(5노트 정도였다고 함)...
육지로 이동 중 급격히 침수가 진행되어 결국 물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약한 부분에서 배가 두동강...
(물이 선미로 들어와 선미와 선수 무게 차이로 그 경계쯤 어딘가 피로도가 심한 곳이 부러지며 충격파)

그리고 차단된 격벽 내에도 이미 물이 가득차 버려서 작업 중이던 병사들은 그대로 익사..
해군 구난 활동이 비정상으로 느린 것은 이미 병사 사망을 알고 있었기 때문..
58 명만 구조하고 더 있냐고 물었을 때 더 없다고 한 것은 남은 동료들이 이미 죽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

최초 국방부 발표는 선미 스크류 부근 파공으로 침수라고 발표....
이게 최초 발표로 이 당시에만 해도 정치 계산은 하고 있지 않았다는 의미..

그 후 벙커 회의를 거치며 정치 입김이 개입하기 시작...
이 게 내가 추정한 상황..


이번 사고의 원인은? 4대강 삽질에 전 예산을 올인했기 때문입니다.
4대강 삽질을 위해 국방예산은 물론이고 전 분야에 걸쳐 예산을 삭감했고 심지어
저소득층과 취약 계층지원까지도 전액 또는 대폭 삭감했습니다.
복지 예산은 삭감하고, 정부 홍보비는 늘리고


2월에 방송된 국방 예산삭감 뉴스 <YTN>

by 누운돌 | 2010/04/01 19:45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045233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