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법원 판결] 노무현 측근 금품수수 보도는 ‘오보’

법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이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한테 금품을 받았다는 문화일보 보도는 오보라는 판결을 했다.

이호철 전 민정수석과 정윤재 전 비서관은 노 전 대통령 핵심 측근으로서 문화일보가 낸 보도는 노 전 대통령 주변 인물 부패 의혹을 퍼뜨리는 계기가 됐다.

이번 법원 판결로 무책임한 언론 보도가 전직 대통령 서거로 내몰았다는 ‘언론 책임론’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그 때 언론은 검찰발 뉴스를 쏟아냈지만, 사실 확인을 하지 않은 '받아쓰기 보도'라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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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누운돌 | 2010/04/02 21: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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