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천안함 구조작업 쌍끌이 어선 사고를 보면서 정말 수상합니다!

서해를 25개월 동안 배만 타며 경비를 해서 압니다. 다음 아고라
그래서 더 이상하네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백령도에서 그리 먼데 있었던 것도 아니고 시간이 새벽 시간대라 다들 졸은 것도 아니고

가뜩이나 비상시국이라 다들 예민할 터인데 이런 사고가 생겼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갑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몇번이고 말씀드리지만 해군과 해경, 육상 레이더기지에서 모든 어선, 상선, 기타 함정 다 체크합니다.
자연스럽게 중복체크하고... 경로파악도 합니다. 온 경로와 갈 경로를 파악합니다.
대략 지금이 전투배치가 아니니 15분에 한번씩 한다고 쳐도
어선이든 상선이든 배는 속도가 빨라도 15~20나트면 빨리 달리는 것입니다. 시속 30에서 40키로요...
솔직히 그정도도 안 다닙니다. 상선 일반속도 10~15나트입니다.
15나트라고 치고 그럼 15분이면 7키로 갑니다. 바다에서 7키로는 정말 짧은 거리입니다.
과연 단 한 곳(해경,해군함정,레이더기지)에서도 상선과 어선 경로파악을 못했을까요?

이상한 것은 또 있습니다.
구리긴 하지만 대부분 어선도 레이다가 있습니다.
없는 경우도 있지만 없는 경우는 레이더가 있는 어선과 같이 다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gps있다지만 항해를 위해 레이더 있습니다. 주변에 선박이 오는 것을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쌍끌이 어선은 2대이상이 함께 다닙니다.



쌍끌이라는 말이 어업방법 한 종류인데 배 2척이 저인망을 끌며 고기를 잡는 어로 방식을 말합니다.
분명 수색을 마치고 조업을 하러 가다가 사고가 났다고 했습니다. 같이 있던 한 척은 어디 있나요?
사고 순간을 모를리가 없습니다. 아래 링크 조업하러 갔다는 증거뉴스

상선은 고성능 레이더가 있습니다.
상선이 갈 경로에 작은 어선이나 암초등이 있을 경우 자동으로 계산하고 경보를 울려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장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고지점은 선박들도 안전지대를 나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고예방과 감시에 만전을 기합니다.
안전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참 있기 힘든 일이 또 일어난 것입니다.
 
사고 후에도 한참 후에나 사고예상 선박을 찾았다는 것도 사실 신빙성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 의심스러운 시국입니다.
* 외국국적배라 의심하면 안된다는 분에게 참고자료 드립니다.
"선박 해외등록은 탈세가 목적”

by 누운돌 | 2010/04/04 12:4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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