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가카 유별난 떡사랑... 베풀

http://news.nate.com/view/20100407n01170?mid=n0202
이명박 씨 어렸을 때 이야기
1950 년대 경북 어느 바닷가 마을.
“오늘 아랫마을 기름집 큰딸 치우는 날이니 가서 일 좀 도와주고 오너라.”
“가거든 열심히 일하거라. 하지만 절대 물 한 모금도 얻어먹어서는 안된다.”

“한눈팔지 않고 정말 열심히 일하더구나. 잔치음식 좀 쌌다. 가족들과 나눠먹어라.”

“어머니가 일만 돕고 오라고 하셨습니다”
[매일경제 정치부 = 이진명 기자 letsw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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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어머니는 방 불을 끌 테니, 이명박은 글을 쓰고 자신은 떡을 썰겠다고 제안하였다. 불을 끄고 한참 후에 다시 불을 켜보니 종이는 백지 상태였다. 어머니가 어찌 된거나 묻자,
"글을 쓴다고 그랬지 내가 쓴다고 안 했다."
그 뿐만 아니라 애써 썰어놨던 가래떡이 모두 없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어머니가 숨긴 떡을 다시 내놓으라 호통을 치자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이는 소화가 다 되서 대변으로 배출함을 뜻하였다)"
어머니는 너무나도 화가나서 멱살을 잡고 흔들었다. 삼킨 떡을 내놓으라고 소리를 지르자,
"나도 내 뱃속에 뛰어 들어가고 싶은 심정..."
이명박은 이토록 떡을 사랑했다.
이명박은 또 "나도 한때 떡 만들어 봤다"고 하였다.

불안합니다. 선거 때는 국밥 말아쳐먹더니 나라 말아쳐먹고 당선된 후에는 재래시장 가서 오뎅꼬치 사쳐먹더니 나라를 다 쑤셔놨고 이번엔 떡치고 자빠졌네요. 나라가 떡실신할꺼라는 예고입니다.

by 누운돌 | 2010/04/07 20:0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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