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MBC 백분토론] 어뢰, 기뢰설은 다 근거없는 소설<국방정책 연구소장>

김성전 국방정책 연구소장... 멋져부러! 다음 아고라

김소장 설명을 들어보면 어뢰나 기뢰가 터졌을시에는 고막을 터져 날갈 정도(실제로 몇명은 터져야 정상)고 백령도, 대청도 전주민이 두려움에 떨어야 한다.

한마디로 백령도 모든 똥개들이 놀라서 하늘보고 짖어 대고 오줌 지릴 정도라는 얘기다. 최초 침몰지점이 백령도 1마일 해상이라고 했으니까 백령도, 대청도 해안가에는 소형 쓰나미의 흔적이 최소 몇m는 남아 있어야 할꺼다는 얘기다. 간단하게 고요한 호수에서 돌멩이 하나만 던져보면 안다. 이는 상식중의 상식이다.

참고로 조그만 통통배나 10톤짜리 배가 지나가도 파도 쓰나미가 30Cm는 훨씬 넘는다. 바다낚시 해본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그런데 자그만치 1200톤이나 되는 거대 함정이 폭발하고 공중부양까지 했다는 정부와 국밥부의 발언들을 들어보면 가히 신기에 가까운 대국민사기극을 펼치면서 허위사실을 공공연하게 만연 시키는 주범으로 보인다.

mb가 서서히 북풍으로 몰아가고 글로벌 호구가 되기 위해서 외국인들을 증인으로 세운다는 것은 정말 미친 짓이자 군미필의 대국민사기 준비운동이다.

구씨 국방개혁 뭐라는 자는 전형적인 사기꾼일세! 국방개혁 한다는 자가 어떻게 하면 책임 좀 면피해볼까 하고 연구중인 것 같다. 백령도 인근에 소형 쓰나미 현상도 조사해야겠네! 기뢰나 폭뢰 폭발이 있었다면 확실한 그 증거가 백령도 해안가에 남아 있을 거다.

기자들 뭐하냐? 조사해 봐라! 소설만 쓰지 말고...
김성전 소장 멋져부러!

전대미문의 상황?, 미친소가 하품하고 정보가 도깨비 감투를 썼나 보다. 통제의 마물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한 정부와 국방부..., 왜 국민들이 군미필 정부라고 목소리 높이는지 그 이유를 알기나 하나 모르겠다.

애초부터 새떼가 육지로 트랜스포머 했다는 얘기를 들었을때부터 사기꾼들 농간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인지했다. 더 웃긴 건 tod초병이 1마일 이상 거리에 있는 물체를 육안으로 물기둥을 봤다느니 하는 진술을 퍼뜨리는 것을 보면, 요즘 현대화된 대한민국 군인들은 밤에는 부엉이, 올빼미 눈으로 바뀌는 그런 특수 훈련이라도 도입되었냐?

제발 국민 속이는 거짓말 퍼레이드는 그치고 진실만을 얘기 해라! 현대민주주의 국가에서 거짓말로 중도에 하차한 권력이 많다. 국민속이기로 시작해서 끊임없이 거짓말로 정권을 유지하는 세계 유일의 국가가 대한민국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말로 흥한 자 말로 종말을 맞을 것이다.

백령도 까나리, 꽃게 보다도 못한 머리로 무슨 대한민국 국방을 논하고 정보를 논해? 차라리, 대한민국 국방의무를 마친 육해공군 예비역들 모아 놓고 원인규명 하는 게 훨씬 빠르겠다.
지금 백령도 주민들은 말도 못하고 생계도 막막 하더라!

by 누운돌 | 2010/04/09 19:20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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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또치 at 2010/05/22 19:10
우리나라에 정말로 간첩이 5만명있다는 말이 정말인것 같습니다


정부말은 메주로 콩을 쑨다는 식으로 문장 한문장 한문장에 토를 달고 있는데, 정작 북한에서는 북한 방향과 반대되는 여론이 있을수 없다고 생각한다면...우리의 설익은 논쟁이 우리 내부 역량을 좀먹은것이아닌지를 곰곰히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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