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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한주호 준위가 끌어올린 물체는 극비 사항

다음 아고라
KBS에서 나오는 천안함 사고 보도가 물타기로 생각할 수도 있는 데 진실을 말하고 있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매국노 이명박의 매국부역하는 졸개들의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이명박의 매국졸개들인 다른 KBS 뉴스 기자들의 역정보나, 물타기 거짓정보, 정권이 흘리는 정보와 구별해야 합니다. KBS 기사는 아래의 94명 명단에 있는 기자의 기사인지 그외의 매국부역 기자들의 뉴스 기사인지 확실히 구분하여 판단해야 할 겁니다.
 
정의의 편에 선 최영윤, 송명훈 기자와 94명의 제적거부 직원들을 응원합니다.
아래 기자를 써주신 최영윤, 송명훈 기자와 94명의 직원들은 우리가 힘이 되주고 지켜주어야 할 것입니다. 

한주호 준위가 실종자 수색이 아닌  제3의 위치에서 순직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군은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극도로 예민하게 고소 고발까지 하겠다고 발광하면서 부인했지만........
이것도 진실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군 당국은 계속 암초에 의한 좌초가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천안함 항로 밑에서 우리의 소형 잠수함이나 잠수정과 같은 물체의 충돌에 의한 좌초일 가능성은 없느냐고 어제밤 MBC 100분 토론에 나온 군사전문가가 질문을 하더군요. 매국노들이 북풍을 만들려고 했다면 이것도 아주 가능성이 높은 가정입니다.  
 
북풍을 만들어 내기 위함이었다고 가정하면 사고 당일 밤 9시16분에 백령도 초소병과 주민들이 들었다고 증언한 최초의 작은 폭발음(군에서는 이런 폭발음은 없었다고 끝까지 부인하면서 최초 사고 발생 시간을 9시45분 경, 30분 경,, 25분 경, 22분(22분57초)으로 4번을 수정 발표했습니다 이런 수정 발표를 하게된 이유가 전적으로 초병과 백령도 주민들이 들었다는 최초의 작은 폭발음을 감추기 위해 짜맞추다 보니 일어났다고 확신이 듭니다 )은 함정 내부에 설치된 폭발물이 터지면서 함체가 구멍이 나고 침수가 시작되었던 폭발음이 아니겠느냐는 추측이 가능하고 또다른 가능성은 어떤 네티즌이 제시한 함정이 출동하기 전에 미리 시한 폭탄을 장착하고 예정된 26일 그 시간에 폭발하게 배 밑에 장착되어 있었다가 폭발 순간에 배에 침수 구멍을 만들고 스크류와 방향타를 함체에서 떨어트리게 했다는 가정입니다.
 
이런 가능성이 극히 높은 이유가 아래 뉴스 기사처럼 폭발물 전문가인 한주호 준위가 급히 투입되어 작업했던 곳이 실종자 구조가 아닌 2m 정도의 물체를 찾아 끌어 올리기 위한 작업을 했다는 정보와 그것을 즉시 헬리콥터까지 동원하여 신속하게 백령도 기지도 아닌 남쪽의 먼거리로 수송해 갔다는 겁니다.
 
이 물체를 급히 수거 해야만 했던 이유는 시한폭탄이나 내부 폭발물 설치에 의해 폭탄이 터졌다면 떨어져 나간 스크류나 방향타에 폭발물의 화약 잔해가 묻어 있고 스크류나 방향타가 인양되어 폭발에 의해 발생한 피해의 정도와 상태를 보면 어떤 사양의 폭발물이냐, 어느나라 제품이냐, 어떤 부대에서 보관하고 사용하던 폭발물이냐를 현재 과학수사로 규명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아래 기사에서 실종자 구출 작업이 아닌 제3의 장소에서 한주호 준위와 같이 작업을 했던 다른 잠수사가 보았다는 구조물에는 문까지 달려 있었고 그 안은 소방용 호스 등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이 있었다고 진술했는 데.... 이는 명확한 내부 폭발이라는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9시16분에 최초 폭발음에 의해 기관실이나 후타실에 화염이 발생하였고 이런 불을 끄기 위해 승조원들이 소방호스를 이용하여 불을 끄다가 갑자기 엄청난 침수가 시작되었고 스크류나 방향타와 같이 일부 격실이 함정의 함미에서 떨어져 나와 바다 밑바닥에 떨어진 완벽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북풍 조작극이었다면 우군에 의한( 천안함 인근에 있던 미군함정도 가능성이 극히 높음) 어뢰나 기뢰 공격의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면 매국노들은 가장 먼저 극비리에 수거해야 할 것이 폭약의 잔해가 묻어 있을 폭발 피해 잔해인 스크류나 방향타, 소방호스가 있던 격실이라는 겁니다.(스크류나 방향타가 거의 정확히 2m 내외의 물체라는 것이 이런 가능성을 극대화 시킵니다)
 
그리고 내부폭발 후 주변에 남겨져 있을 수도 있는 그외 폭발 증거의 수거까지도 생각한다면 ....... 잠수사인 동시에 폭발물 전문가의 투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했고 이런 조건에 정확히 부합하는 폭발전문가인 한주호 잠수사가 투입되어 잔해를 찾아 모처로 옮긴 것은
아닐까요. ( 한주호 준위는 잔해 찾는 마지막 임무고 내부 폭발물 설치는 누가 했을까) 정확히 아구가 맞아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46명의 생목숨을 이용한 북풍조작이 아니기를 빕니다. 이건 나라의 근간을 흘들고 군을 와해 시킬 반국가적 만행이기 때문입니다.
위 내용이 이해가 잘 안되는 분들이나 확신이 서지 않는 분들은 저가 올린 과거 글들을 참고해서 읽어 보시면 위의 내용을 확신하게 됩니다.
 
매국노들과 미국유대정권의 합작품인 특히 줄기세포특허와 핵융합로 특허 상납과 강탈에 대한 글들은 빠짐없이 읽고 전 국민들에게 전파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일이 됩니다.

진실을 계속 번복하고 전문가의 진술을 다시 뒤집는 다른 전문가를 동원하여 국민들에게 이미 인식된 지식을 뒤집어 진실이 무었인지 모르게 판단의 혼돈을 야기하는 반전 또 반전 의혹 또 다른 의혹으로 복잡 다난하게 만들어 깊은 생각과 판단을 하려는 국민들의 시도를 막는 작업에 이용하고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유대인들이 써먹는 수법입니다.  
  
이는 이번 함정 침몰에 국내의 친일 매국노만 관여 된게 아니고 미국유대정권이 깊숙히 개입되어 있다는 증거 입니다.

오늘이나 내일 중에 이런 확실한 정황증거들을 글로 올려 놓겠습니다.

KBS 보도 ---- 의문의 ‘제3의 부표’…왜?


<앵커 멘트>
그렇다면 한 준위가 작업을 했다는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베일에 쌓인 현장에서 군이 특이한 작업을 벌이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영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백령도 용트림 앞바다, 이곳에도 부표가 설치돼 있습니다.
천안함 함미와 함수가 침몰된 지점에 설치된 부표와 똑같은 것입니다.
도대체 왜 이곳에 부표가 떠 있을까?

국방부는 천안함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에 부표를 설치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원태재(국방부 대변인) : "그런 조각들. 배에서 나온
조각인지 외부 충격에서 나온 파편일 수 있고." 하지만, UDT 동지회 회원들의
증언은 다릅니다.

故 한 준위 사고 하루 전인 지난달 29일, UDT 동지회 회원들이 이곳에서 수중수색
작업을 할때 단순한 파편이 아닌 대형 구조물을 봤다는 겁니다.

구조물에는 문까지 달려 있었고 그 안은 소방용 호스 등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녹취> UDT 동지회 회원 : "해치문을 열었고, 한 사람은 로프롤 잡고 있고,
나는 해치 안에 들어가서... 5미터 들어가서..."

이곳은 어제 해군이 길이 2미터의 파편 2개를 건져 올린 곳이기도 합니다.

이 파편을 실은 해군 헬기는 백령도나 인근 바다에 떠 있는 독도함이 아닌 남쪽
어딘가로 사라졌습니다.

한때 해군 정보탐사선 다도해함이 장시간 머물기도 했던 곳으로 이 지점이
어떤 곳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영윤입니다.

입력시간 2010.04.07 (22:38)   최영윤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해경 “천안함, 5km 표류하다 반파 후 침몰”



<앵커 멘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천안함 침몰 상황을 해군과 해경이 서로 다르게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KBS 취재결과 드러났습니다.

두 동강나 침몰한 시점과 위치가 다릅니다.
먼저, 해경의 설명을 송명훈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리포트>
KBS가 입수한 천안함 침몰 상황도입니다.

천안함이 침몰했던 백령도 주변의 암초지대 등 바다지형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경이 만든 이 상황도에서 사고해점 즉 사고가 난 곳은 북위 37도
55분 동경 124도 38분 지점에 표시돼 있습니다.

국방부가 지금까지 사고지점으로 발표한 백령도 남서쪽 1.8킬로미터 떨어진 곳과
일치합니다. 그러나 사고 내용은 크게 다릅니다.

해경 관계자는 '사고해점'은 천안함이 "배에서 물이 새기 시작했다"고 구조신호를
보낸 곳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반파위치'와 '침몰위치'는 이곳에서 동남쪽으로
5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반파위치'의 뜻을 해경에게 물었습니다.

<녹취>해경 관계자: "반파라는 것은 배가 두동강 났다는 뜻이라고 생각됩니다."

해경 말 대로라면 천안함은 배가 침수되기 시작해 구조를 요청했고, 이 상태에서
5킬로미터를 표류하다가 백령도 남쪽 해상에서 두 동강이 나 침몰한 것이 됩니다.

국방부는 그동안 천안호의 정확한 침몰 좌표를 한번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KBS뉴스 송명훈입니다.

원문보기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3/28/2071024.html

또다른 KBS의 보도들 
 
1) 군 당국의 발표와 실제 침몰지점이 다르다
 위의 본문에 언급된 중요한 폭발 잔해를 다른 사람들이 못찾게 하기 위해
 침몰지점을 엉뚱한 곳으로 알도록 유도한 연막술이었구나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597020_5780.html

KBS 평기자들, 연말 보복인사에 제작거부 호소
30기 이하 100여명, 김현석 기자 등 보복인사 중단 촉구 <2010년 01월 04일>

by 누운돌 | 2010/04/09 20:1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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