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독도 사랑하자"는 시민 12명을 경찰이 연행 (사진, 동영상)

이게 말이 됩니까? 다음 아고라

4월 10일 토요일. "독도야 사랑해" 포스터 들고 있는 애국 시민을
경찰들이 포위한채 포스터도 빼앗아 찟어 버리고 풍선도 빼앗고 12명씩이나 강제 연행해 갔습니다.

독도야 사랑해" 벽보 들고 있는 시민을 에워 싸고 있는 경찰들.. 이게 도대체 어느 나라 경찰인지..
사복경찰이 애국 시민들에게 빼앗은 포스터를 구겨서 들고 있다.


"독도야 사랑해"라고 써 있던 풍선마저 "불법시위용품"이라면서 빼앗아 가는 경찰들.

시민에게 빼앗은 풍선과 포스터를 복경찰이 경찰버스로 옮기고 있다.


시민에게 빼앗은 풍선과 포스터를 경찰버스에 싣고 나서 12명의 애국 시민들을 마구잡이로 연행했다.

전두환이는 "독도는 우리땅" 노래도 못 부르게 하더니
쥐박이 정권에서도 "독도야 사랑해" 라는 서명 행사마저 탄압하고 있다.
이 모두가 망국적인 친일친미 사대주의 딴나라당 정권이다.
 
현장 동영상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플레이 버튼을 클릭하세요
 


 



"독도를 사랑하자"고 말하는 것도 "불법"이라며 시민들을 연행해 가는 딴나라당 정권.
 
이게 대한민국인가? 친일파의 나라인가?


- 독도야 사랑해 참여시민 연행은 친일 매국 행위입니다!
- ‘독도야 사랑해’ 행사 서울광장서 하지 마!
- 인권위 앞에서 12명 강제 연행된 '독도야 사랑해!'

- 독도문제 ‘조용한 외교’ 폐기하라

by 누운돌 | 2010/04/12 23:2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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