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천안함] 사진 속 함수가 발견한 함수가 아니었다??

다음 아고라

함수 삼각형이 떨어져 나갔군요. 그 아래도 구멍이나고 상부 보호난간은 형편없이 휘었네요.
3 조각 난 걸로 추정합니다. 제3 장소 한준위 죽음......음..

인제 국방부와 정부가 아니 이놈의 정권이 북한 어뢰로 몰고 갈려고 내부판단과 미국과 협의를 끝낸 모양이다. 미국이 워싱턴 포스트지를 통해 북한어뢰문제와 특수무기문제까지 말을 꺼내 들었다. 또한 미의 모 고위관리는 북으로 몰고갈 태세다.
한반도의 평화와 미래에는 눈꼽만큼도 관심 없는 미국 딸랑이 자본 개들 같은 반국민정권이 무슨 개구라를 치면서 국민을 호도할지 걱정이다.

어 뢰라......아놔! 수중에서 어뢰가 폭발하면 그일대 수중은 한마디로 뒤집어진다. 개작살이난단 말이지. 사고현장이 까나리어장 중심이라며....아놔 미치겠네 어장이 아니고 고기떼가 없는 철이라고 억지로 가정하더라도 뒤집어진 수중에 엄청난 부유물과 디진 고기들이 배때지를 드러내고 떠오른다.

나는 까나리는 커녕 어떤 고기 한마리가 디져서 떠올랐다는 소식을 듣지 못했다. 고기샛기 한마리라도 디져서 떠올랐으며 조중동이 고기들 디져서 떠올랐다고 분명히 설레발쳤을 것이기 때문이다.

국방부 어뢰라면 말이다. 느들이 잔대가리 굴리고 정부지시에 고민하며 술로 지새운 다음날 오바이트한 위처럼 디집어진다는 말이야. 구라 좀 그만까고 느들 동료들 후임병들이 떼로 몰살했다. 좀 자중하고 군인답게 깨끗하게 진실을 밝혀야 하지 않을까.

더 위험한 생각을 해볼까. 이게 사고였던 공격이었던간에 정부와 미국은 충분한시간을 벌었고 방침을 정했을 것이다. 느들이 이 국면을 타개하고 오히려 이용하기 위해서 개구라치면서 시간끌고 미국과 발빠르게 협의한거 국민이 모를거 같으냐.
미국은 경제위기를 타개하기 위하여 호시탐탐 제3국의 경제를 교란시키고 나아가 전쟁까지 계획해온 그런 나라다. 작금 달러위기를 해소하기 위하여 비열한 유태자본과 미국의 하수인들은 자기들을 한번 살렸던 지난 한국전쟁을 떠올렸을지 모른다. 마침 비굴한 사대정권이 대한민국을 장악한 상태에서 이 사건은 미국으로는 눈이 번쩍 뜨이는 호재다.

한반도 미래를 눈꼽만큼도 고민하지 않는 자본의 속성과 미국 패권주의 그리고 그 하수인노릇을 충실히 하는 앞잡이 개들은 이번 사태를 확대생산하여 국지적인 도발 또는 전면전도 고려할 것이다. 한달전 이 위험한 시기에 동북아에서 이지즈함을 3척이나 동원한 대규모작전을 북한 코앞에서 당당히 벌이고 위협하는 것만 보아도 분명하다. 한반도 국지전은 미래를 완전히 파괴하고 지금 이 글을 읽는 이들 반이 죽을 것이고 우리 토끼같은 아들, 딸들이 반이상 사망할 것이다. 국토는 초토화되고 복구하는데 과거와 달리 50년이 넘게 걸릴것이다.

물론 반대이익을 미국과 일본이 가져가는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미국으로 도망친 수구보수들이 떡고물을 챙기는 것도 다 아는 역사 교훈이다. 막아야 한다. 북한 공격이라고 가정하여도 문제는 달라지지 않는다. 서해에서 막강 최신무기들을 총동원하고 이지즈함까지 여러대 버티는 상항에서 북한이 이번일을 계획적으로 성공했다면 한미연합공조는 개뿔, 종이호랑이에 구멍뚫린 안보라는 비판을 면치 못한다.

북은 핵무기에 대륙탄도 미사일기술도 있다. 미국은 핵포기는 물건너갔고 중동에 기술만 팔지마라고 애원하는 판이다. 그와중에 강온전략으로 서해에서 대북 시위를 벌인 것이지.. 암튼 북한짓이라도 비판을 면치 못한다. 여기에 딜레마가 있다.

북풍으로 몰아도 문제가 발생하고 진짜 북한 짓이라도 문제가 발생한다. 정비불량 미친 사고라고 해도 문제가 발생한다. 북 계획된 도발이던 남 계획된 시나리오든 우연히 일어난 어이없는 사고였던간에 우리정부와 미국은 당연히 시간을 끌 수밖에 없다. 시간을 벌어 상황에 대처하고 잔대가리 굴려 사건에 대처하던지 계획대로 밀고 가던지 미국 작전지시를 받던지 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이 70년대 였으면 이미 오래전에 사고는 정리되고 누군가 의도대로 나라가 굴러갔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2010년.
그들이 시간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장병 수십명 시신이 부풀고 썩어가는 것으로 추정되는 함미. 화면을 보다가 경악했다.
반정도 끌어올리다가 잠시 멈칫하더니 다 시 물속으로 집어 넣었다. 이게 머하는 짓이냐.

안전하게 육지측으로 이동한다고....???? 이건 개구라다. 절단면과 추후 대책을 만들기 위한 또 하나의 시간벌기란 말이지. 이미 절단면과 내부상황은 군당국과 정부 미국에 보고되었을 것이다. 지금 이시간에 추후 계획을 대가리 터지게 짜고 있을 것이다. 국민을 어떻게 속이는가....그게 저들 목적이다. 부력과 표면장력으로 인양시 다시 침몰할지 모른다고....아놔. 이미 그정도 끌어올렸으면 표면장력은 물건너 갔고 부력이 문제지.

그 정도 쇠사슬 와이어와 크레인 용량이라면 천천히 물빼고 들어올리면 된다. 그래도 걱정되면 그 상태에서 쇠사슬와이어를 몇개고 앞뒤로 더 설치해서 들어올려 바지선에 안착시키면 끝이다. 굳이 육지로 이동할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보이지도 않는 깊은 해저에서 잠수부가 제한된 시간에서 그걸 설치하는거하고 다 들어올려서 수면에서 설치하는 거 하고 비교가 되겠는가. 그 좋은 환경에서 와이어 더 감고 조류 직각방향으로 돌려 들어올리면 끝이다. 끝이라고......

한준위 사망현장이 사고현장 아니라며...아놔. 거 기서 뭘 한 거니. 구라도 좀 설득력있게 쳐야지 국민들 교율열 높다고 자랑하고 대학교 존내 만들어 교욱했으면 국민 대부분이 물리 화학 상식등에 기본이상은 되는거 감안 좀 해야 하지 않것어.

육지에 해병이 증언했다며.....아놔. 폭음이 들려서 돌아보니 물기둥이 치솟고 있더라고... 아놔... 아 놔다...진짜 아놔...
소리 속도는 초당340m정도라는 거 느들도 중학교 때 배웠지.. 해병초소가 사고현장에서 3-4키로 아니냐..
해병이 무슨 소머즈 귀를 달았냐.. 폭음이 났다면 이미 폭발후 8초~11초 후에 그 해병은 소리를 들은 것이지..아니냐..
8초가 얼마나 긴지 느들 대가리 박어 8초만 해봐. 조내 길어...대가리 땀 삐질 나..엄청 긴 시간이야. 앞으로 구라를 쳐도 딱3번 생각하고 나서 쳐. 물론 무식한 정부와 그 위 미국놈들 요구에 맞출라면 느들이 디지게 바뿐거 인정해..

그래도 말이다. 느들 후배, 후임병 동료가 떼로 몰살했어. 아니면 아니다 받아치고 진실은 적극 규명하고 잘못한 건 잘못했다 빌고
그게 군인 아니냐.. 느들이 군대 안 갈려고 10년동안 도망다는 모정당 대표랑 같으면 쓰것나. 느들이 군대는 커녕 사기치고 당선되서 나라 망치는 그런 인간 따라가면 되겄나.. 군인정신은 어디가고 정치 쓰레기판 따가리들만 득시글대나....

비상작전회의 하는 지하벙커에 열몇명중에 열넘이 군면제라는게 믿기냐.. 거기 미친 협잡에 같이 춤추는 거냐.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답게 당당하게 양심을 지켜라. 국민으로서 명령한다.

지금 뭐가 문제인지 아직도 모르겠니? 천안호가 지금 문제가 아니야....

- 계속 국민을 기만하고 시간을 끄는 국방부를 더이상 국민은 신뢰하지 않는다.
- 이제까지 거짓말 한 것이 실제로 드러났음에도 느들은 변명으로 일관하며 또다른 거짓말을 만들었다.
- 정부와 청와대는 위기관리능력이 전무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 정부와 청와대는 진실구명 의지가 없고 역시 개구라치는 집단임이 밝혀졌다.
- 현정부는 한반도 미래를 이끌 수 없는 무능집단임이 밝혀졌다.

지금 제일 문제는 국민이 정부를 신뢰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게 북한보다 더 큰 문제다..알긋나 이 무뇌충들아. 현정부와 한나라당은 이성이 있다면 당장 꺼져라. 느들은 국가안보를 책임질 능려도 의사도 없다. 느들은 국가관리능력도 부재다. 영토인 독도대응도 제대로 못한다. 지금은 곤란하다 조금만 기달려달라....?? 그리고 한반도 미래는 커녕 당장 군통수도 제대로 못한다. 국민과 한반도 미래를 위해 꺼져 주었으면 한다. 더 이상 한반도를 느들에게 못맡기겠다. 국민 명령이다.

by 누운돌 | 2010/04/13 19:59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046138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