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천안함 인양, 국방부 또 거짓말!!!

다음 아고라
천안함을 인양하는 '88 수중개발' 이청관 전무는 13일 "선체 무게 때문에 인양을 못한 게 아니다"고 밝혔다.
"함미를 들어올려 인양하는 것은 지금 상태(2개의 쇠줄)로도 가능하다"며" (12일 함미 이동 직전) 쇠줄을 추가로 거는 것도 별 문제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청관 전무는 물 속에 있던 함미의 무게와 관련 "선체를 들어올리면서 펌프를 이용해 물을 퍼내는 작업을 병행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양 작업에 동원된 민간 크레인은 2200톤 급으로, 물체를 약 2미터 끌어올리는 데 1분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 대형 크레인일수록 도르래가 많기 때문에 작업 속도가 더 느려진다. 따라서 크레인이 함미를 끌어올릴 때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크레인이 함미를 수면 위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잠수사들이 함미의 선체 위로 올려가 10여 대 펌프를 동원, 물을 퍼내면 선체가 점점 가벼워진다는 게 이 전무의 설명이다.

이 전무는 "어제 쇠줄을 추가로 걸지 않고 지금 상태로도 함미를 완전히 인양할 수 있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기사 다보기

by 누운돌 | 2010/04/14 20:3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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