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천안함 침몰 미군도 희생자 생긴 듯 -조선일보 뜯어보기-

출처
(긴급 수정)엄청나게 "친절한"(???) 조선 찌라시....ㅋㅋ

(긴급 수정: 아래 "수구종말"님 사진과 관련하여.....서프 국제방에서
명확한 출처를 제시하였습니다. 따라서 그에 대한 출처 제시와 더불어 그 의미에 대하여
맨 아래 뱀발로 추가합니다.)

이번 천안함 침몰 사건과 관련하여....
만일 서프 국제방의 "수구종말"이라는 분이 올린 사진인
아래 사진이 정말로 하퍼스 페리 위에서의 사진이라면
실로 중차대한 의미를 가진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 문제로 검색해보다가.....놀랍게도
조선 찌라시가 매우 "친절하게도" 엄청난 진실들을 폭로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덕분에 나는....다른 일반 찌라시들이 전혀 보도하지 않던 내용을 추가적으로 상세히
알게 되었다, ^^ ㅎㅎㅎ


(서프 국제방의 "수구종말"님 글의 일부)

133753 미국과 유럽이 공포에 떨고 있다. (19) 팝업 공항폐쇄

 

천안함 함미가 인양될 시에 미군은 의료헬기가 4만 톤급 상륙함에서 분주히 이착륙을 하였습니다.

 
 

미군이 의료헬기로 실어 나르는 것들이 천안함 장병들은 아닐 것입니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3790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uid=133753 (원문)

================================
(조선 찌라시 기사 ^^)

[천안함 침몰] [물증을 찾아라]

美, 의료 헬기부터 폭발물 전문가까지 입체 지원

美해군 인양 지원

미 해군은 지난달 26일 천안함 침몰 이후 구조·인양작업과 침몰원인 규명을 돕기 위해 최고 수준의 기술과 장비, 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천안함 침몰 직후 서해상에 위기감이 감돌자 9000t급 이지스함인 '커티스 윌버함''라센함', 헬기가 탑재된 9600t급 이지스함 '사일로함' 등을 사고 해역에 급파했었다.

구조함 살보함에는 크레인과 물속에서 수십t의 물체를 끌어올릴 수 있는 리프트백(lift bag), 잠수요원 2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감압챔버 1대 등이 있다. 지난달 30일 고(故) 한주호 준위가 실종자 수색 도중 의식을 잃고 후송돼 응급처치를 받았던 곳도 살보함의 감압챔버였다. 이 배에는 잠수요원 15명과 폭발물처리반(EOD) 요원 등이 탑승하고 있다.

상륙함 하퍼스 페리함에는 감압챔버 1대와 MH-60헬기 2대가 탑재돼 있다. 군수 지원과 헬기 모함(母艦)의 역할을 한다. 군수지원함인 알랜 셰파드함은 사고 해역에 파견된 미 함정에 유류(油類)와 물자 등을 공급한다. 이밖에 산소호흡기와 응급처치시설을 갖춘 HH-60 의무 헬기 2대도 독도함에서 우리 군의 구조·인양작업을 돕고 있다.

미군은 또 미 해군 수상전 분석센터 소속 해상무기·해상조난사고 분석요원과 미 육군 물자체계연구소 소속 폭발물 전문요원 등을 파견하기로 했다. 미군 전문요원들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천안함 침몰원인과 인양방법 등을 분석하고, 해저에서 수거한 함체의 파편이나 어뢰 또는 기뢰로 추정되는 파편에 대한 정밀분석도 국방부 합동조사단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07/2010040700066.html



맹한 인간들은.....미군 함정들이....정말로 천안함 구조할동을 위해 온 것으로 알겠지만...
그러나...한미관계를 정확히 아는 사람들은.....
그들 미군함정들은......철저히 미군과 관련된 작업만을 하기 위해 백령도에 왔음을 안다.
그런데 위 좃선일보 기사에 의하면.....미군 출동 함정 규모가 실로 어마어마하다.
거대 이지스함만 해도 무려 3척이다.

미국이 백령도라는 시골 구석 바다에 위와 같이 어마어마한 규모의 함정군단을 파견했다는 말은
천안함이 침몰한 날 밤에....미군과 관련해서도....어마어마한 사건이 벌어졌다는 의미이다.

그것이...무엇을 의미하는지......아시는 분들은...
대충 감을 잡겠지요???
그에 대해 내가 더 이상 구체적 설명은 안하겠습니다.
아는 분들만 아세요.

힌트:
그들 미군 함정들은....바로 그 제3의 부표 아래 가라앉아 있는 물체
즉, 미국 소유의 물체와 관련하여 거기에 나타난 것이고
그리고 그것과 관련한 작업을 하기 위해 나타난 것입니다.
즉, 천안함 구조 운운 하는 문제들에는....
그들 미국놈들은 도무지 관심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뱀발1)

맨 위에 소개한 "수구종말"님이 올린 사진.....그 출처가 명확해졌습니다.
그 사진 출처의 영어원문에는....."구조 훈련" 운운하며 거짓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천안함 장병들이 무려 46명이나 죽었습니다.
그런 곳에서 태연히 조난구조 "연습 훈련"???
지금 농담하는 겁니까??? ㅉㅉㅉ

진실은.....그것은 "연습"이 아니라, 실제 작전이라는 말입니다.
즉, 실제로 미군이 사망해서 인양하고 있거나.....아니면, 생존자나 실종자를
구출하고 있는 장면이라는 말입니다.

즉, 그날 밤 단지 천안함만 침몰한 것이 아니라....미군에게도 엄청난 대사건이 벌어졌다는 의미입니다.

그 곳이 어디일까요???
당연히....제3의 부표 수역입니다.

미군들이....정말로 천안함 실종장병들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만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그는 한미관계 역사를 모르는 무식한 인간입니다.

(뱀발2)
나의 최근 글들을 읽어오신 분들이라면....
내가 그동안 불충분한 정보로 인하여 약간 오락가락 하기도 했었지만....
그러나...."제3의 부표" 문제가 이번 사건의 핵심이라는 것을
집요하게 물고 늘어졌음을 알 것입니다.

네....바로 그것이  "학문적 추론 방법론" 입니다.
비록 부족한 정보량이라고 할지라도 그것만으로서도 이미
문제의 핵심과 본질이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히 아는 방법,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문제의 본질을 추적하는 방법...

그것이 바로 "학문"의 무서움입니다.
매우 적은 객관적 사실들로부터 출발하여
본질로 직행할 수 있는 능력...

나는 근거없는 가설로부터 문제분석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현실적으로 충분한 개연성을 가진 가설로부터 문제분석을 출발합니다.


"수구종말"님 올린 사진의 출처와 사진설명:

http://www.flickr.com/photos/compacflt/4522575926

100414-N-7843A-074

YELLOW SEA (April 14, 2010) - A U.S. Army UH-60A helicopter practices landing on USS Harpers Ferry (LSD 49) of the coast of Baengnyeong Island, Republic of Korea. Harpers Ferry, USNS Salvor (T-ARS 52), USS Curtis Wilbur (DDG 54), Mobile Diving and Salvage Unit One and Explosive Ordinance Disposal Mobile Unit Five Platoon 501 are supporting Republic of Korea (ROK) Navy efforts to salvage a ROK Navy ship which sank March 26. (U.S. Navy photo by Lt. Cmdr. Denver Applehans) 



by 누운돌 | 2010/04/18 09:4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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