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가짜 미네르바 추적기 <IT전문가>

"쩐다'는 말을 이럴 때 한번 써본다. 정말 쩐다 쩔어! 대한민국 수준이 이 정도일 줄이야!!!

"미네르바 사건 본질은 매체 간 헤게모니 싸움이기도 합니다. 조선일보 기자 출신이 다음 대표가 되고, 다음 부사장이 청와대 비서관으로 들어가고. 다음에 이례적인 세무조사를 하고. 월간조선이 미네르바 사건 조작에 앞장서고. 이런 일이 모두 우연은 아니겠지요."

"웹 암호화 표준인 HTTPS를 국내에 널리 도입하지 않은 이유가 감청이 불가능하기 때문"

"미네르바 사건 조작 주체는 이명박 정권, 리먼 브라더스와 산업은행 민영화는 이명박 정권 비자금 확보 방편"


"미네르바 리먼 브라더스 재무 상황 경고, 산업은행 리먼 브라더스 인수 막아내"

"부실규모 원화로 1,000조원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금액. 산업은행이 리먼을 인수했으면 국민세금으로 메꿔야 할 돈"

"다음넷 DB 조작"
  "박대성 IP '그것이 알고 싶다' 시연은 완전한 조작"
"서울중앙지검 마조부, 미네르바 IP 주소와 박대성 IP 주소가 정확히 일치한다고 수사결과를 허위로 발표"
"서울중앙지검 마조부, 미네르바 수사 내용은 하나부터 열까지가 모두 날조된 순도 100% 조작 수사"

"미네르바 조작 사건 기획자는 김철균 청와대 뉴미디어 홍보 비서관"
"좌 동관, 우 재완"이란 말처럼 청와대 최고 실세

권재진 현 청와대 민정수석, 대검찰청 차장검사 시절 검찰 미네르바 사건 조작 수사를 지시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1부

  1. 다음커뮤니케이션
  2. 정권 사모 펀드와 노란 토끼
  3. 사건에 휘말린 사람들
  4. 언론사들
  5. 다음 아고라
  6. 관전 포인트
  7. 박대성
  8. 김승민
  9. 월간조선, 김연광
  10. 정지은, CBS
  11. 석종훈, 정지은
  12. 미네르바팀
  13. 1부 연재를 마치며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2부
"미네르바 사건 이야기" 연재 3부

by 누운돌 | 2010/04/24 12:3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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