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한명숙 "천안함 영결식장서 홀대" 청와대 짓거리

청와대가 직접 개입, 애초 배정된대로 첫째줄에 앉으려 했지만
갑자기 자리가 바뀌어 두 둘이나 밀린 셋째 줄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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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서거 때 동네꽃집에 전화 한통해서 '꽃배달' 시키더니 하는 짓이 꼭 쥐새끼.

by 누운돌 | 2010/04/30 21:1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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