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13년간 암약한 여간첩 잡았다! <연합뉴스>

김씨는 2009년 3월 보위부로부터 "한국에 가 오씨와 이씨 등과 다시 연계해 활동하라"는 지령을 받고 탈북자로 위장해 라오스 주재 한국대사관에 도착한 뒤 2009년 9월 국내로 잠입했다가 합동신문 과정에서 공안당국에 정체가 발각됐다. 당원증을 잃어버린 책임을 모면하려고 간첩질 했다. 기사 전문  2010.05.23

선거철이 되니까 간첩 출몰! 6개월간 조사해 놓고 선거 끝나고 발표해도 되는데 왜 하필 선거를 코앞에 두고...

탈북 주민 합동심문 기간을 한 달에서 6개월로 늘리기로 해 
2009.10.09

by 누운돌 | 2010/05/23 14: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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