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한명숙 후보는 아들 병역특혜의혹을 분명히 밝혀라! <한나라당 선대위>

이 글은 아고라 네티즌과 활발한 토론을 위해 한나라당에서 참여한 글입니다. 다음 아고라

  한명숙 후보는 천안함 희생자들을 생각하면 '어머니로서 가슴을 도려내는 듯한 아픔을 느낀다'고 어머니 심정을 강조하며 애도를 표한 바 있다.
 
  그러나 한 후보 아들 병역 상황을 보면, 한 후보가 '내 자식'에게는 남들과는 다른 특혜수준으로 혜택을 주었다는 의혹이 있다.
 
  한 후보 아들 박 모씨는 한 후보가 두 번이나 장관을 거치고, 여당 국회의원으로 있던 2005년 2월 군에 입대해 공병학교 훈련을 거치며 '지뢰병'이라는 전투병과 주특기를 받았으나 지뢰병 동기들 중 유일하게 1611 야전공병 주특기로 변경됐다. 그뿐만 아니라 공병여단에 배치된 이후 다른 동기들은 모두 예하 야전공병대대로 갔으나 한 후보 아들만 여단장 당번병으로 차출되어 상대적으로 편안한 군 생활을 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 후보 아들은 총리후보자가 살고 있는 집과 10여 km거리에 있는 부대에 배치를 받았다. 우연치고는 대단한 우연이다.
 
  아들 주특기 변경과 당번병으로 보직변경, 근무지변경이 한명숙 후보 입김으로 이뤄진 일이라고 한다면, 아들을 전투부대에서 빼오려고 누군가 어떤 보통사람 아들을 대신 전투부대로 몰아넣었을 일이다.
 
  이런 모든 일이 여당 실세였던 한명숙 후보 아들에게 특혜를 준 일은 아닌지 의혹이다.
 
  한명숙 후보는 아들 병역 보직변경과 부대배치 특혜 의혹 진상을 밝히고, 특혜가 있었다면 국민 앞에 사죄할 것을 요구한다. 2010.5.24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대변인 안형환

이명박(대통령)     군대면제             
정정길(대통령실장)   면제, 아들도 군면제 기사보기
정운찬(국무총리)     군대면제
원세훈(국정원장)  군대면제
안상수(한나라당 대표)    군대면제
최시중   일병조기제대, 아들은  군 면제
이동관 대변인         면제 병장 전역
강만수(기획재정부장관)   면제

유인촌(문광부장관)                   면제 병장 전역
기사 보기
윤증현(재경부장관) 면제

정종환(국토해양부) 면제
이만의(환경부)       면제
김경한(법무부)       면제
안병만(교육부)       면제 중위 예편
아들 면제(88년 1급, 93년 키와 몸무게로 제2국민역 판정)
백희영(여성부)      아들면제

백용호(국세청장)   이병 소집해제)
김황식(감사원장)   면제
디피



by 누운돌 | 2010/05/25 22:0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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