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천안함, 이래도 어뢰 피격을 믿으라고? (종합 모음)

[1] 합동조사단은 천안함 피격 시점을 지진파 감지 시각을 근거로 당일  오후 9시 21분 58초라 발표 했다. 그러나  5월 24일 국회 특위에서 박영선 의원이 군 합동참모본부에서 받아 공개한  KNTDS(해군전술지휘통제시스템) 상의 좌표에는 최종 운항 시간이 9시 25분이라고 나와 있다. 그리고 배도 25분까지  북서쪽으로 1km 움직인 것으로 나티닜다.  KNDTS는 자료는 인위적인 개입이 안되는 실시간 기계적인 기록이다. 22분에 어뢰 버블젯트로 동강난 배가3 분 더 운항했다고?? (참고 기사)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page=&pg=6&Section=&article_num=10100526100344#PositionOpinion
 
지금 합조단이  발표한 사고 시각과 장소등 사건 전체의 구성이  실제와 많이 다르다는 중대한 의혹이 생긴 것이다.  
 
[2] 5월 20일 합조단 발표에서는   이전에 없다던 버블젯트 물기둥 목격자가 나타났다. 백령도 초병이 등장 해 '꽝'하는 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려 보니  약 100 M  하얀 섬광 기둥을 봤다는 진술을 한 것이다. 이로 인해 그 엄청난 물기둥을 본  목격자가 하나도 없다는 그간의 의혹을 카바한 셈이 됐으나, 이것은 더욱 믿기 어렵다. 아래 내용 처럼 물리학법칙에 의해  불가능한 목격이기 때문이다.  
 
[침몰 지점이 아무리 가까워도 백령도에서 2.5km 떨어져 있기 때문에, 소리가 아무리 빨리 도착해도 7.5초가 걸린다. 초병은 그러니까 '어떤 일'이 벌어진 뒤 최소 7.5초 뒤에 소리를 듣고 고개를 돌린 것이다.
버블제트 현상과 '꽝'소리, 그리고 물기둥은 거의 찰나적으로 이뤄지고 합조단의 윤덕용 공동단장이 말했듯이 물기둥이 올라갔다 내려오는 데에는 3초가 걸린다. 음속보다 빛의 속도가 훨씬 빠른 것을 고려할 때 초병이 눈을 돌렸을 때는 이미 물기둥이 사라지고 난 뒤다.] (참고 기사 [1] 과 동일)

 
어뢰 폭발로 인한 버블젯트 효과로 1200 톤급 군함이 동강났다는 것은 1~2초 사이에 높이 100 M  규모 50층 빌딩에 해당하는 물기둥이 취솟아 올라 그 충격으로 배가 파괴되는 것이다. (참고로 유투브에 올라온  버블젯트로 배가 동강나는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vYAWrkvyYdc
이과수폭포는 저리가라의 엄청난 물 폭탄 이다. 이정도인데 천안함 좌현 경계병이 쓰러졌다 일어나보니 얼굴에 물이 튀었다.라고 진술했다.( 5.20 일 합조단 발표}  천안함 다른 생존 병 중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다.
 
[3] 배 끝에 붙어 있는 스크루의 날개가 희안하게도 폭발력이 밀려오는 배 안쪽으로 휘어져 있다. 함체 중간에 폭발이 있으면 스크류는 배 밖으로 휘어지지 안으로 휘지않는다는 박선원 박사 발언. 배가 좌초한 뒤 후진해서 빼면 스크류가 사진처럼 배 가운데 쪽으로 휜다는 신상철 조사위원 발언.(좌초의 증거라는 뜻) .

스크류가 흰 것은 어뢰로 배가 동강나고  바닦에 쳐박히면서 휘었다고 우기는 사람이 있는데, 침몰 장소는  뻘이라 그 가능성도 적지만 설령 그런식으로  휘었다 해도 사진처럼  날개가 윗 부분까지 안쪽으로 휘지 않는다. 스크류의 정상 상태는 가정용 선풍기 수준의 평평한 모양인데 배가 동강나면 바로 회전을 멈춘다..

그리고  이 스크류는 400mpsi의 압력에 견딜 수 있는데, 천안함이 타격을 받고  절단이 되는 그 순간,  그 압력이 700mpsi 이다. 다. 그래서  날개들이 견디지 못하고 순간적으로 휘어졌다는 일부의 주 장에 대해 신상철 위원은  가당치도 않은 말로 이것은 실험으로 중명 될 수 있다고 발언.

(사진 출처 - KDN 자주국방네트워크)




[4] 내부든 외부든 폭발 이라면  절단면의 케이블(전선)은 저렇게 원형을 그대로 유지한체 늘어져 있지 않고 완전히 휩쓸리고  떨어져 나가거나 해서 본 모습을 찾기 힘들다고 한다. 사진에서는 배만 동강나고 전선줄은 그대로다. 이종인 대표, 신상철 조사위원은 절단면의 전선상태가 어뢰 폭발이 아님을 보여준다 발언.




 [5] 또하나 정말 이상한 것이
250 KG 중어뢰 폭팔로 인한 100 M 40층 빌딩에 해당하는 물기둥 (버블 젯트)에 의해 배가 동강났다는 것이 합조단의 발표인데..이정도 충격이면  코피가 터지거나 고막이 파열되는 이비인후과 질환이나 동공 손상, 장기 파열 등의 증상이 시신이나 생존병에게서 나와야하는데 (박선원 박사 , 신상철 조사위원 , 이종인 알파 잠수기술공사 대표 의견)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시신이나 생존병이  아직  없다는 것이다. 또한  절단면에서 발견된 시신은 목이 없는 등 처참 그 자체여야 하는데 천안함 경우는 큰 상처 없이 굉장히 깨끗하다고 한다(김00원사). 불가사의다.   5월 20일 합조단 발표에서도 골절 열상(찢어진 상처)을 관찰했다 발표. ...........  아마 버블젯트 강력한 폭발로 인한 특유의 고막 동공 장기 손상 등이 발견 됐다면 합조단은 적극적으로 밝혔을 것 이다. 위에서 언급한 사진들이 물리학에 반(反) 증거라 한다면  이런 장병의 신체 상태는 의학에 반(反)하는 사례라  하겠다.
 
 그러면 어뢰 수거물 자체에 대한 의혹
 
[1] 전문가 이종인  어뢰 부식 상태 몇 년은 되 보여      →보러가기

 
참고로 이종인 대표는 다음과 같이 자기를 소개한 적이 있다.
 "나는 배 건지는 게 직업이다. 어뢰 맞은 배도 여럿 봤고 좌초한 배도 여럿 건져 봤다. 진잉호 좌초 때는 '이 배 몇 시간 뒤 부러진다, 다 대피하라'고 말한 뒤 21시간 만에 부러져 가라앉았다. 나는 대학만 나오고 석사도 박사도 아니지만 이 일을 30년이나 했다. 이라크에 가서는 어뢰 맞고 가라앉은 군함을 11척이나 조사했다. "  특히 이종인 대표는 합조단 발표 후에도 좌초를 확신 한다고 했고 이전부터 버블젯트로 동강나 침수하면 절단면이  저렇게 너덜너덜 하지 않고  날카롭고 힘이 한쪽으로 쓸린듯한 모습을 취한다고 말했다.
 
아래는 요약본
바닷물 속에서 10년 가량 빠져있었던 배의 앵카(닻·anchor)와 탄환, 포탄 등을 봤던 경험에 비춰볼 때 합조단이 제시한 어뢰의 수거물의  부식 상태가 몇 년은 되 보이고 도저희 두달만에 생긴 것 이라고는 믿기지 않는기간 동안 어뢰의 재질로 구성된 알루미늄, 강철 등의 금속을 연안부두 앞의 바닷물 뻘 속에 넣고 실험한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또한 비결정체(하얀 분말)가 어뢰 스크루와 천안함 선체에서 발견됐다는 점이 어뢰의 폭발에 의한 침몰을 입증해준다는 합동조사단 발표에 대해  배의 상부와 어뢰 수거물 모두 알루미늄 금속으로 구성되 알루미늄이 산화돼 생기는 것이지 반드시 폭발됐을 때의 산화물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반박했다. 폭발물에 의한 산화물이면 폭약 철 등이 산화된 상태로 발견돼야 한다고 말했다.
 
미량 검출된 것으로 알려진 TNT(트리니트로톨루엔) 성분과 관련해 이 대표는 "알루미늄은 기폭제로 쓰기 때문에 폭발로 인해 차지하는 비중이 적은 반면 TNT의 경우 톨루엔 산화물인 질산 등이 나와야 한다"며 "쇳가루나 철 산화물 언급은 왜 없느냐"고 주장했다. (뭔 소리인지는 모르지만 합조단의 주장을 반박한 것으로 보임^^)  또한 그는 "250kg급 중어뢰가 폭발을 일으키고 폭발물이 그렇게 남아있을 수가 없다"고도 했다.
 

 [2] 사진 전문가들 북한어뢰 '1번' 의혹 제기   보러가기



      (픽셀을 조정해서 보니 글자 주변이 어뢰 표면 보다 더 밝아 1> 인양후에 닦은 의혹과 2> 그후 글자를  
       쓴 의혹이 있다, 전문 사진 추가 조사 필요 ) 
 
아래는 요약본

여러 각도로 분석한 결과 글자 주변이 어뢰의 표면보다 밝게 나와 다른 재질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국사진학회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A씨는 "육안으로는 구별이 쉽게 안되도 픽셀을 조정해 보면 글자 주변이 다른 표면과는 달리 훨씬 밝은 것을 알 수 있다"면서 "애초에 표면 재질이 다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따라서 적외선 촬영이나 측면 근접 촬영 등을 통해 진위 여부를 가릴 필요성이 다"고 지적했다.
 
중견 사진작가로 활동중인 B씨는 "(글씨 주변에) 닦인 흔적이 보인다"면서 "사진만으로 폭탄을 터뜨리기 전에 썼는지, 인양한 뒤에 썼는지는 잘 구별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사진 전문가는 "유리관 너머로 촬영한 사진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고증품 감정사나 사진 분석가 등 관련 전문가들을 동원해 과학적인 재조사가 이뤄져서 사진상 의혹을 명확하게 해소했으면 한다"고 의견을 냈다.
 
그리고 아래는  http://cafe.daum.net/to5000/BXfi/4064  에서 퍼온 것 이다.

사진을 확대해보니  글씨가 오돌오돌해 녹위로 '1번'이 쓰였다는 생각이 든다는 신상철 조사위원의 발언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100528022731235f7&newssetid=1352

가스터빈실 인양 기사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78862
이종인:제가 알고 있기는 그것은(가스터빈실) 함수, 함미가 부러진 자리에서 초기서부터 거기에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기자:핵심적인 부분인데 왜 이제야 인양을 하는 겁니까?

이종인:정부 생각을 읽을 수가 없으니까 모르죠.


지금 총리까지 나서서 인터텟 유언비어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하는 둥 정부가 당황하고 있습니다.  약 30% 가 믿지 않는다고 하던데  50대 이상 빼면 20~40대중 절반은 안믿는 다는 말입니다.  우선 6.2일 선거가 급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님니다.이것은 물증이 너무 뚜렸하고 관련자도 많아서 bbk 처럼 대충 덮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대 군인이 양심선언이며 ..천안함 어뢰 피격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 어째튼 밝혀지면 이정권은 바로 그 순간 끝입니다. 차기 국회의원 총선 대선도 지대한 영향을 받는 것은 물론입니다. 이종인 대표가 30년 경험으로  어뢰피격이 아니라고 단언하더군요. 신상철 위원도 전혀 폭발을 인정하지 않는다 합니다. 출처 DP수첩

by 누운돌 | 2010/05/29 08:47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undol.egloos.com/tb/104975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