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서울 양천경찰서, 범행 자백하라며 피의자 고문

인권위는 이씨 진정을 포함해 유사한 내용 진정 3건이 잇따라 접수된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해 8월∼올해 3월 양천서에서 조사받고 기소돼 구치소로 이송된 피의자 32명을 대면조사했다.

조사 결과 양천서 형사과 강력팀 팀장 외 경찰관 4명이 절도 관련 피의자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공범 관계와 여죄 자백을 받아낼 목적으로 피의자 22명을 경찰서로 연행하는 차량 안과 강력팀 사무실에서 심한 구타를 했다는 증언을 확보했다.
"양천 경찰서 '날개꺾기'며 고문해" 기사 전문

by 누운돌 | 2010/06/16 20:5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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