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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검 네티즌수사대, 검사장급 섹검용의자 실명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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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접대' 의혹 현직 검사장, MB 청와대에도 근무 네이버 오마이뉴스 [사회] 2010.05.27 오후 17:06

(전에도 여러번 얘기했는데, 여기서 섹검이란 꼭 본인이 섹스를 해야 섹검이 아니고,
그 옆에서 술을 먹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그냥 구경만 하거나, 수사할 의무 있는 자가 수사하지 않은 경우도 전부 다 섹검질에 가공하는거다. 그게 섹검이다."가공"이 뭔지, 왜 그런게 "가공"하는건지는 박기준에게 물어보기 바라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위 기사에 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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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된 정씨의 진술은 매우 구체적이다.

 "회식하고 2차를 가고, 그때 당시 섹스는 필수적으로 했다. (내가 접대한 검사 중에) 안 한 분은 ○○지검 특수부장 했던 M검사 한 분뿐이었다. 사법연수원 ○○기로 ○○지청장을 했다. 지난번에 검사장 승진 못하고 옷 벗고 나왔다. (내가 접대한 사람 중에) 그분 빼고는 섹스 안 한 사람은 없었다.

 

1990년대에는 서울 올라가면 진주지청 거쳐 간 검사들을 강남 역삼동의 오○○, 그린 ○○에서 접대하고 삼천포 쥐치포에 30만원씩 넣어서 줬다. 그렇게 십여 년을 관리하니까 다른 검사들을 데리고 나와 그 사람들까지 접대했다."

 

검사들의 스폰서 문화에서 관행화된 이른바 '스폰서 인수인계' 혹은 '스폰서 새끼치기'다. 정씨는 구체적으로 이렇게 덧붙였다.

 "C검사는 M검사의 사법연수원 후배인데 한 달에 한두 번 서울에 올라갈 때마다 M검사 소개로 나오더라. 잘 모르는 검사였지만 M검사 만날 때마다 함께 나와 내가 30만원씩 주고, 성 접대하고 그랬다."

 정씨가 언급한 M검사는 검찰을 떠났지만 C검사는 이명박 정부 청와대에서 민정수석실 비서관을 지내고 현재는 검사장급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by 누운돌 | 2010/06/17 21:3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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