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청와대 "내정자 후보자들 위법 100% 알고 있었다. 뭐가 문제냐"

'靑 핵심관계자 발언' 파문, 헌정질서 밑동채 흔들
 
취임식때 "헌법 준수"를 서약했던 대통령 자신이 범법 행위를 사전에 알고도 용인한다는 것은 헌정질서 자체를 밑동채 뒤흔드는 중대한 사태가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위장전입 합법화 주장

경로당 난방비는 삭감하고, 4대강 홍보비는 늘리고 4대강 기념관 건립 500억


PD수첩 "4대강의 비밀편" 결방
4대강 수심 6m의 비밀, '대운하 사전 작업' 들킬라
2008년 6월 "국민이 원하지 않으면 대운하를 하지 않겠다"

동지상고출신 입찰단합이고, 턴키공사에 있다. 예정대로라면 평균 65%에 낙찰되야하는 공사대금이 94%~95%에 낙찰되었다. 65%에 낙찰되어도 평균10%이상 이익이 발생하는 관행으로 보면 무려 40%이상 이익을 착취하는 결과이고 이익이 수조원대에 달한다.<이석현의원 대정부질문>

by 누운돌 | 2010/08/18 21: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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