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美 교수 천안함 "1번 어뢰는 조작"

다음 아고라

▲ 합조단 수중폭발실험에서 보는 노란색, 빨간색 불꽃은 폭발거품 온도가 최소 4000도 이상임을 보여준다. 이런 상황에서 1번 글씨가 타지 않았다는 건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다는 게 이승헌 교수 주장

“합조단 최종보고서는 에프학점”
이 교수는 “합조단 버블제트 실험을 보면, 폭발거품 색깔이 (고열을 알 수 있는) 붉은색이다. 합조단 실험 결과를 토대로 할 때, 티엔티 360㎏이 폭발하면 4000℃ 고열이 나고, (이 고열에 휩싸이는) 가스 거품 반경이 7m에 이른다. ‘1번’ 글씨 자리가 폭발지점에서 5.8m이고, 잉크는 350℃만 되어도 다 타버린다”고 설명했다.

그레그 미국 대사 "이명박정권 천안함 거짓말 그만해야 한다."
천안함 구조요청한 장교 모두 "좌초다."

by 누운돌 | 2010/09/15 21:1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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