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참여정부 땐 "나라 망한다"더니 … 나랏빚에 침묵하는 한나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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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대선으로 정권을 잡으면서 한나라당 태도는 돌변했다. 2010년 ‘공식’ 국가부채 400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데다, 참여정부 때보다 증가속도가 더 가파른데도 침묵을 지키고 있다.

이한구 의원과 일부 의원들 ‘쓴소리’에 지도부 태도는 들은 체 만 체다. ‘사실 국가부채’가 1637조원에 이른다는 주장에도 묵묵부답이다.


한나라당 한 중진 의원은 “정권을 잡았다고 국가채무라는 공공의제에 태도를 바꾼다면 어떤 국민이 정당과 정치인을 신뢰하겠느냐”며 “국가채무는 여당이 먼저 나서서 챙겨야 하는 문제”라고 말했다.

이것이 사실이더냐 - 슬픈역사 (1)
이것이 사실이더냐 - 슬픈역사 (2)
이것이 사실이더냐 - 슬픈역사 (3)

by 누운돌 | 2010/10/06 22:0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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